경제·금융

마이크론 D램 최대 생산지 대만서도 파업 우려… 한국과의 처우 격차 쟁점

54분 전3대만, 타이베이

메모리반도체 제조업체 마이크론의 대만 노조가 한국 반도체 업계 종사자들과의 처우 격차를 문제 삼으며 파업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노조는 2026 회계연도 임금협상 과정에서 이 같은 주장을 제기했다.

마이크론은 D램(동적 메모리) 생산의 글로벌 주요 기지로 대만 공장을 운영해 왔다. 회사는 근로자 보상을 기본급과 연간 성과급, 운영 성과급, 자사주 매입 및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등으로 구성하고 있다.

노조의 처우 격차 지적은 반도체 산업 임금 구조의 국제적 편차를 반영한다. 대만과 한국 간 생산지 이동, 인력 유출 우려 등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재편 논의와도 맞물려 있다.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D램 시장 수급과 가격 안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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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D램#대만#노조#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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