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서울성모병원, 임상시험 대상자 선별 AI 개발…2주 걸리던 작업 수십 초로 단축

54분 전0대한민국, 서울
서울성모병원, 임상시험 대상자 선별 AI 개발…2주 걸리던 작업 수십 초로 단축AI

서울성모병원이 임상시험 적격 환자 선별용 AI를 의료진이 직접 개발했습니다. 기존 2주 소요 작업을 수십 초로 단축해 업무 효율을 대폭 개선했습니다. 현재 18개 임상시험에 적용 중이며 다른 혈액암으로 범위 확대를 추진합니다.

서울성모병원이 다발골수종 환자 중 임상시험 적격자를 자동으로 선별하는 인공지능(AI)을 의료진이 직접 개발했습니다. 기존에 의료진이 수작업으로 진행하던 대상자 선별 작업이 약 2주에서 수십 초로 단축되는 획기적인 효율성 개선을 이뤘습니다.

개발된 AI는 현재 18개 임상시험에 적용되어 운영 중이며, 향후 다발골수종 외 다른 혈액암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의료 현장에서 직접 필요를 느낀 의료진이 개발한 만큼 임상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의료기술#AI#임상시험#서울성모병원#혈액암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