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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이라크산 유전 수입 협상 진행…지중해 경유 수송 추진
3시간 전조회 0레바논, 트리폴리
레바논 에너지부 장관 조 알-사디가 이라크와의 유전 협력이 순조롭다고 발표. 이라크산 원유를 지중해 경유 트리폴리 정유소로 수송하는 방안 추진. 양국 기술팀이 곧 현지 조사에 착수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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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의 조 알-사디 에너지부 장관은 이라크와의 유전 협력이 긍정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알-사디 장관에 따르면 이라크산 원유를 지중해를 경유해 트리폴리 정유소로 수송하는 방안을 검토하기 위해 기술팀이 곧 도착할 예정이다.
이는 양국이 에너지 협력을 강화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특히 이라크 원유 수출의 새로운 루트 확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레바논의 트리폴리 정유소를 활용한 이 사업이 현실화될 경우 양국 간 경제 협력이 한 단계 진전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술팀의 현지 조사 결과에 따라 구체적인 협력 방안이 결정될 전망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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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협력#원유수송#레바논#이라크#정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