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과 아랍에미리트(UAE) 양국 기업 지도자들이 27일 경제포럼에서 양국 관계를 대화 수준에서 벗어나 구체적 사업, 투자 동반 관계, 장기적 전략 협력으로 발전시킬 것을 촉구했다.
레바논-에미리트 비즈니스 협의회는 투자자 연결과 실행 가능한 기회 발굴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레바논의 경제 단체들은 공공-민간 협력을 재건과 개발의 핵심 수단으로 강조했다. 타리크 미트리 레바논 부총리는 레바논이 주권 회복과 국가 권위 확대, 전쟁과 점령 종식을 위해 노력 중이라며 강한 아랍 지원과 투자자 신뢰 회복이 국가 회복에 필수적임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