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개발사 크래프톤이 통산 5번째로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 회사는 자녀 1명당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는 출산 장려책을 도입했으며, 매년 300억 원 규모의 AI 투자를 통해 업무 환경 혁신을 추진 중이다.
크래프톤의 인적자원 정책은 직원 복지 강화와 일·가정 양립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출산 지원금은 저출산 기조 속에서 기업 차원의 적극적 대응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동시에 AI 기술 도입을 통한 업무 효율화는 종사자의 업무 부담 경감과 고부가가치 창출 기회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