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멕시코 경제협력위원회(KQKA)가 양국 기업들과 손잡고 문화·관광·물류를 아우르는 민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약 40개 국내 기업이 참여해 일회성 행사를 넘어 지속 가능한 공동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은 한국과 멕시코 간 경제 관계를 심화하고 민간 부문의 교류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문화·관광 분야에서의 상호 교류와 물류·무역 기반의 실질적 협력을 통해 양국 기업들의 해외 진출 기회를 모색하고 장기적 비즈니스 파트너십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