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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양·고령·포항에 폭염중대경보 발령, 전국 폭염 계속

1시간 전조회 42대한민국, 대구

대구·광양·고령·포항 지역에 폭염중대경보 발령 전국 낮 기온 31∼39도로 찜통더위 계속 야외활동 자제와 안전 점검 당부

기상청이 대구 달성, 전남 광양, 경북 고령·포항 지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령했다. 2026년 7월 25일 현재 한반도는 강한 티베트 고기압의 영향으로 찜통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전국 낮 최고기온은 31∼39도로 예상되며, 포항·경주 등 경북 지역과 전북 일대가 열대야로 인한 고통이 심한 상황이다. 제주도에서는 야외 활동 중인 30대 주민이 열사병 증상으로 의식 저하 사태까지 발생했다.

기상당국은 야외활동 자제와 수분 섭취, 취약계층 안전 점검을 당부했다.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지역 주민들은 오는 주말까지 무더위에 노출될 것으로 보인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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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중대경보#열사병#기상재난#자연재해#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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