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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르누아르 미술관에 도둑 침입…작품 4점 도난, 피해액 900만 유로

46분 전19프랑스, 니스
프랑스 르누아르 미술관에 도둑 침입…작품 4점 도난, 피해액 900만 유로AI

프랑스 남부 카뉴쉬르메르의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관련 미술관에 도둑 2명이 침입해 작품 4점을 훔친 것으로 전해졌다. 도난당한 작품 가운데 1점은 도둑들이 달아나는 과정에서 떨어뜨린 것으로 알려졌다. 카뉴쉬르메르 시장은 도난 작품의 추정 가치가 900만 유로, 약 1천만 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

프랑스 남부 카뉴쉬르메르에 위치한 프랑스 인상주의 화가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관련 미술관에 도둑 2명이 침입해 작품 4점을 훔친 것으로 전해졌다.

BBC에 따르면 도둑들은 미술관에 침입해 작품 4점을 훔친 뒤 달아났다. 이 가운데 1점은 도주 과정에서 떨어뜨린 것으로 알려졌다.

카뉴쉬르메르 시장은 도난당한 작품들의 추정 가치가 900만 유로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는 약 1천만 달러 규모다.

이번 사건은 프랑스 남부에 위치한 카뉴쉬르메르의 르누아르 관련 미술관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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