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이 2026년 9월 1일 오후 3시부터 전국을 대상으로 폭염경보와 폭염주의보를 발표했다.
폭염경보는 전라남도의 광양, 영암, 흑산도·홍도, 해남남부, 완도 등 5개 지역에 발효됐다. 폭염주의보는 전라남도 20개 지역, 전북자치도 5개 지역, 경상북도 20개 지역, 경상남도 전역, 제주도 6개 지역, 광주, 대구, 부산, 울산을 포함해 광범위하게 내려졌다.
이와 함께 열대야주의보도 함께 발표되었으며, 전라남도(일부 제외), 경상북도와 경상남도, 제주도, 광주, 대구, 부산 등 지역이 포함됐다. 기상청은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와 산업 활동 중단에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