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해역 규모 7.2 강진…건물 외벽 손상·열차 중단

6월 25일5일본, 이와테현

일본 혼슈 북부 해역에서 규모 7.2 강진 발생 건물 외벽 손상 등 피해 발생, 열차 운행 중단 일주일 내 규모 7 수준 여진 가능성 경고

일본 혼슈 북부 해역에서 26일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했다. 지진으로 건물 외벽이 떨어져나가는 등 구조물 피해가 발생했으며,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이와테현 지역에서 진동이 강하게 감지되었다.

기상 당국은 향후 일주일 내 규모 7 수준의 여진이 발생할 가능성을 경고했다. 지진 발생 직후 철도 운행이 일시 중단되는 등 교통에도 영향을 미쳤다. 당국은 주민들에게 건물 안전점검 및 여진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

일본은 환태평양 지진대에 위치해 지진이 빈번한 지역이다. 당국은 구조물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응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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