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스로 돌아가기
경제·금융

헝가리, 열파로 최대 원전 가동 중단…다뉴브강 수위 저하

1시간 전조회 0헝가리

헝가리 최대 규모 원전이 열파와 가뭄으로 인한 다뉴브강 수위 저하로 가동 중단. 냉각수 부족으로 원전 정상 운영 불가능. 유럽의 기후 변화가 에너지 안보 위협으로 대두.

유럽 기후위기, 금융·에너지 시스템 동시 위협
  1. 역대 최저 수위 도나우강, 헝가리 유일 핵발전소 가동 중단1 · 2일 전
  2. ECB 고위관계자 "기후위기, 금융안정성 핵심 위협"2 · 1일 전
  3. 유럽 열파 속 도나우강 수위 저하로 나치 침몰함 발견3 · 1일 전후속
  4. 헝가리 파크스 원전, 도나우강 수위 저하로 44년 만에 완전 가동 중단4 · 15시간 전후속
  5. 헝가리, 유일한 원전 일요일 폐쇄…도나우강 수위 저하로 강제 정지5 · 8시간 전후속
  6. 헝가리, 열파로 최대 원전 가동 중단…다뉴브강 수위 저하6보 · 지금 읽는 기사

헝가리가 극심한 열파로 인한 냉각수 부족으로 국내 최대 규모 원자력발전소의 가동을 중단했다고 발표했다. 다뉴브강의 수위 저하가 원인이다.

원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서는 충분한 냉각수가 필수적인데, 지속된 고온으로 다뉴브강의 수위가 평년 이하로 내려가면서 냉각 시스템 가동이 어려워진 것이다. 유럽은 올여름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이상 고온과 가뭄이 동시에 발생하는 상황이다.

이번 셧다운은 헝가리의 전력 공급에 직접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원전이 국가 전력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유럽의 극단적 기후 변화가 에너지 인프라에 점점 더 큰 압박을 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원자력#열파#에너지#기후변화#헝가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