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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헬리 재무장관, 식품·연료 폭리 경고…소매업계 반발

1시간 전조회 1영국

헬리 재무장관이 이란 전쟁으로 인한 가격 인상 와중에 소매업체들의 폭리 행위를 경고하며 '긴밀한 감시' 입장을 표명했다. 현재까지 가격 폭리의 뚜렷한 증거는 없다고 밝혔으나 정부가 소비자 보호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정부의 경고는 고물가 상황에서 소매업체들의 반발을 초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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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헬리 영국 재무장관은 이란 전쟁으로 인한 가격 상승 와중에 정부가 국민을 '주유소나 계산대에서 바가지 씌우는 것'으로부터 보호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헬리 장관은 주말 칼럼을 통해 현재까지 위기 상황에서 '가격 폭리'의 '뚜렷한 증거는 없다'고 언급하면서도 주요 소매업체들에게 정부가 폭리 행위의 징후를 '긴밀히 감시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이란 전쟁의 지속이 에너지 및 식료품 가격에 계속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소매업체들의 투명한 가격 책정을 촉구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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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물가#소매업#에너지위기#정부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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