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국제

덴마크 자유동맹 지도자 '그린란드 방어에 유럽 연합군 배치는 나토 붕괴 막기 위함'

1시간 전6덴마크, 그린란드

덴마크 자유동맹 당대표는 유럽 연합군이 그린란드에 배치된 이유가 미국 침공 비용을 높이기 위함이라고 주장했다. 미국이 이를 강행할 경우 유럽 전체와의 갈등으로 이어져 나토가 붕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프랑스, 독일, 노르웨이 등 유럽 국가들의 그린란드 군 배치는 동맹 결속의 시위로 해석된다.

덴마크 자유동맹(Venstre) 당대표 알렉스 바노플슐라흐는 프랑스, 독일, 덴마크, 노르웨이 등 유럽 국가들이 그린란드에 군 인력을 배치한 것이 우연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바노플슐라흐는 이러한 연합군 배치가 미국의 그린란드 침공 시나리오에 대한 대가(cost)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미국 군부가 덴마크군과 다른 국가에서 파견된 장성 및 군 인력을 충분히 제압할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만약 그렇게 된다면 미국이 유럽 전체와 분쟁을 시작하게 되고 그것이 나토의 종말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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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나토#미국#덴마크#유럽 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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