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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니즈 호주 총리, 난민 수용 축소 계획 거부...2만 명 유지

1시간 전10오스트레일리아
앨버니즈 호주 총리, 난민 수용 축소 계획 거부...2만 명 유지AI

앨버니즈 호주 총리가 난민 수용 규모 축소 계획을 거부하고 연간 2만 명 수용 유지를 재확인했다. 내무장관 토니 버크가 수용을 3분의 1로 줄여 보수진영 시대 수준(1만3,750명)으로 돌아갈 계획을 세웠으나 노동당 내 반발로 무산됐다. 총리 개입으로 현행 난민 정책이 유지될 전망이다.

앤서니 앨버니즈 호주 총리는 26일(현지시간) 연간 난민 수용 규모를 유지하기로 명확히 했다. 내무장관 토니 버크가 2027∼28 회계연도 난민 2만 명 수용을 3분의 1로 줄일 계획이었다는 보도 직후 총리가 개입한 것이다.

버크 장관의 축소 안은 보수진영(코얼리션) 집권 시대 수준인 1만3,750명으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했다. 목요일 아침 이 계획이 알려지자 노동당 의원들과 난민 옹호 단체들이 강하게 반발했다. 앨버니즈 총리의 개입으로 현 수준의 난민 수용 유지가 확정됐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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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난민정책#앨버니즈#토니버크#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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