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전개 1P38. 27. 04:11
빅토리아 교외철도순환선 부과금 폐지와 예산 공백
벤 캐롤 빅토리아 주수상이 대중교통 부가금 폐지를 발표했으며, 이는 교외철도순환선(SRL)과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 자금 조달용이었다. 감시관 보고서로 적발된 이 부가금에 대해 노동당 의원들이 국민 검증 절차를 거치지 못했다는 점을 인정했다. 그러나 감시관실은 제안된 비용 삭감안이 총 345억 호주달러 규모의 사업 예산에 반영되지 않았다고 지적해, 정부의 재정 투명성과 예산 공백 문제를 부각시켰다. 전문가들은 이미 진행 중인 수십억 달러 프로젝트에서 주 정부가 자금 출처 공백 상태에서 손을 떼기에는 너무 늦었다고 경고하고 있다. 호주 노동당 정부가 소셜미디어 알고리즘 규제를 위한 법안을 추진하자 야당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으며, 야당 지도자 앙거스 테일러는 이를 '언론 검열'이라고 경고했다.
관련 보도 4건최근 9. 6. 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