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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베트남, 수족구병 백신 접종 시작

    베트남이 수족구병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민간 의료기관 VNVC가 백신을 출시했으며 어린이 감염병 예방 강화에 나섰다. 급증하는 환자에 대비해 소아병원 1에서 100개 병상을 준비했다.

    ·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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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대상포진 백신이 심장병 위험도 낮춘다…옥스퍼드대 7만 명 분석

    옥스퍼드대학교가 7만 명을 분석한 결과 대상포진 백신이 심장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발표했다. 대상포진 감염으로 인한 염증과 혈관 손상이 심혈관 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며, 백신 접종으로 이를 예방할 수 있다는 가설이다. 추가 검증이 필요한 예비 분석 단계로, 향후 대규모 임상시험을 통한 확인이 예상된다.

    · 영국, 옥스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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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필립 아일랜드 펭귄 조류독감 백신 1000회 접종 돌파

    호주 필립 아일랜드의 펭귄 집단 조류독감 백신 접종이 1000회를 돌파했다. H5N1 백신을 맞은 리틀펭귄은 질병으로부터 보호될 예상이다. 야생동물 감염병 대응의 새로운 사례로 국제적 주목을 받고 있다.

    · 오스트레일리아, 필립 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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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속보

    콩고민주공화국, '지수적 증가' 에볼라 확산에 백신 1만6천여 도스 도입

    콩고민주공화국이 진행 중인 에볼라 발병에 대응해 1만6천여 도스의 백신을 도입했다. 현재까지 2천500명 이상이 사망했으며, 2014~2016년 서아프리카 대유행을 초과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WHO는 이번 확산이 기록상 최악 수준으로 갈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 콩고민주공화국

    AI
  5. 재해·재난

    호주 보건 전문가들 '트럼프 백신 회의론' 확산 우려, 예방접종률 하락

    호주 의료 전문가들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아 예방접종 축소 행정명령으로 인한 파급 영향을 우려하고 있다. 트럼프는 어린이 권장 예방접종을 18개에서 11개로 줄이도록 지시했으나 과학적 근거는 없다. 호주에서 이미 B형 간염 예방접종 완전 접종 영유아가 3% 감소했으며 백신 회의론 확산이 우려된다.

    · 오스트레일리아

    AI
  6. 재해·재난

    조류독감 백신, 포로 상태 조류 대상 접종 시작

    줄리 콜린스 호주 농업부 장관이 조류독감 H5 변종 대응으로 포로 상태 조류에 대한 백신 접종 계획을 발표했다. 향후 수일에서 수주 동안 접종이 진행될 예정이다. 취약한 조류 종 보호와 감염 확산 방지가 목표다.

    · 오스트레일리아

  7. 외교·국제

    트럼프, 백신·자폐증 연관성 연구 행정명령 검토

    트럼프가 백신과 자폐증 연관성을 조사하는 행정명령 발령을 검토 중 참모진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검토 진행 중인 상황 과학적 합의와 배치되는 주장으로 공중보건 우려 제기

    · 미국

  8. 일반속보

    영국, 신형 에볼라 백신 첫 인체 임상 승인…옥스퍼드대 “수주 내 접종 시작”

    영국이 신형 에볼라 백신의 첫 인체 임상시험을 승인했다. 옥스퍼드대 연구진은 코로나19 백신과 같은 기술을 활용해 백신을 개발했다. 백신은 콩고민주공화국에서 확산 중인 분디부교 계통 에볼라 바이러스를 겨냥하고 있다.

    · 영국, 런던

  9. 경제·금융

    클립스비엔씨, MRSA 슈퍼박테리아 백신 미국·유럽 특허 획득

    클립스비엔씨가 MRSA 백신 개발 기술에 대해 미국과 유럽 특허를 획득했다. 항생제 내성 슈퍼박테리아는 전 세계 보건 위협으로 새로운 치료법 개발이 시급하다. 특허 확보는 회사의 기술 경쟁력을 국제적으로 입증하고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 대한민국

  10. 외교·국제

    가비, 한국 백신 기업과 국제 공공조달 협력 확대

    가비(GAVI)와 외교부가 한국 백신 기업들과 국제 공공조달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헬렌 클라크 가비 이사회 의장이 취임 후 처음 방한해 SK바이오, LG화학 등과 만났다. 개발도상국 예방접종 접근성 확대와 한국 백신 산업 글로벌 진출을 목표로 한다.

    · 대한민국

  11. 재해·재난

    서부 워싱턴, 이례적 조기 독감 유행…백신 접종 촉구

    서부 워싱턴에서 독감이 예상보다 수주 일찍 유행 중이다. 퓨젯사운드 지역 입원·사망 사례 증가. 보건당국이 긴급 백신 접종을 권고했다.

    · 미국, 시애틀

  12. 경제·금융

    네오젠로직, T세포 반응 예측 AI 기술 미국 특허 등록…맞춤형 암백신 경쟁력 강화

    네오젠로직이 환자별 면역반응을 예측하는 T세포 반응 AI 기술의 미국 특허 등록을 확보했습니다. 맞춤형 암백신 개발의 핵심 기반 기술로 기술적 차별성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회사는 29일 기업설명회에서 암백신 임상 진입 계획 등 사업 전략을 발표합니다.

    · 미국

    AI
  13. 경제·금융

    GSK의 mRNA 독감백신, 기존 백신보다 면역반응 높아…이달 3상 임상시험 착수

    GSK의 mRNA 독감백신이 기존 백신보다 높은 면역반응을 보임 9월 중 3상 임상시험 착수 예정 mRNA 기술 활용으로 감염병 백신 개발 다양화 추진

    · 영국

    AI
  14. 일반속보

    머크·모더나 맞춤형 암 백신, 3상 임상서 주요 목표 달성…승인 신청에 한 걸음

    머크와 모더나가 공동 개발한 맞춤형 암 백신이 3상 임상시험에서 주요 목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수술로 암세포를 제거한 고위험 또는 진행성 흑색종 환자 1,1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임상에서 암 재발률 감소와 전이 방지 목표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식이 전해지면서 미국 증시 개장 전 모더나 주가는 88%, 머크 주가는 8% 급등했다.

    · 미국, 워싱턴 D.C.

    AI
  15. 외교·국제

    백신 정책 둘러싼 혼란 속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신임 소장 확정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신임 소장이 연방의회 상원 승인으로 확정됐다. 약 1년간 공석이었던 최고 지위의 결정으로 기관 운영 정상화가 기대된다. 백신 정책 등을 둘러싼 정권과의 입장 차이는 계속될 전망이다.

    · 미국

  16. 재해·재난

    캐나다, 콩고 대규모 발병 에볼라 대비 mRNA 백신 임상시험 승인

    캐나다 보건부가 에볼라바이러스 대비 mRNA 백신 임상시험을 승인했다. 콩고에서 진행 중인 대규모 에볼라 발병사태 대응이 배경이다. mRNA 백신은 개발 기간이 단축되어 감염병 대응에 효과적인 것으로 평가받는다.

    · 콩고

  17. 일반

    캐나다, 콩고 에볼라 대응 나선다…모더나 분비부교형 백신 임상시험 승인

    캐나다 보건당국이 모더나의 분비부교(Bundibugyo)형 에볼라 백신 후보 임상시험을 승인했다. 캐나다는 영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해당 백신 후보의 1상 임상시험을 진행하는 국가가 됐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는 올해 에볼라 확산으로 17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 콩고 민주 공화국, 킨샤사

  18. 경제·금융

    폴란드, 화이자 백신 계약 13억 유로 배상 판정 항소

    폴란드가 화이자 백신 계약 관련 13억 유로 배상 판정에 항소 팬데믹 종료와 우크라이나 침략으로 계약 상황이 변했다고 주장 국가-제약사 간 백신 계약 분쟁의 법적 선례가 될 예정

    · 폴란드, 바르샤바

  19. 경제·금융

    메드팩토, 백토서팁과 DC 암백신 병용 전임상 성과 발표

    메드팩토가 면역항암제 백토서팁과 DC 암백신 병용의 전임상 성과를 발표했다. 두 치료제 병용 투여 결과 종양 크기 감소 및 생존율 향상 효과를 확인했다. 서로 다른 기전의 면역항암 치료제 조합 시너지 가능성을 보여줬다.

    · 대한민국

  20. 경제·금융

    메드팩토, 백토서팁·DC 암백신 병용 전임상 성과 발표

    메드팩토가 백토서팁과 DC 암백신의 병용 요법 전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종양 크기 감소와 생존율 향상 효과가 확인됐으며 단독 투여 대비 우월성을 보였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임상 개발 단계 진행을 검토 중이다.

    ·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