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 카운티 보건국은 10월 17일부터 호흡기 질환 시즌을 대비한 백신 클리닉을 시작했다. 토니 프렉윙클 카운티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북 리버사이드 보건센터 등 5곳에서 운영된다.
플루와 코로나19 백신을 6개월 이상 주민에게 제공하며, 무보험자·메디케이드 가입자 대상 무료다. 이민 신분과 무관하게 접종 가능하다.
접종률이 낮은 흑인·히스패닉 주민 보호를 목표로 하며, 지역 공공보건 접근성을 높이는 실질적 조치다. 파트너 클리닉과 연계해 범위를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