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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극한호우 7일째 거제·통영 이재민 691명 대피소 고립

    경남 거제·통영 지역 극한호우 피해가 7일째 계속되는 가운데 이재민 691명이 대피소에서 생활 중이다. 응급 복구율은 67.5%에 도달했으나 368가구의 귀가는 여전히 불가능한 상태이다. 주민들과 지자체는 통영시 전역으로의 특별재난지역 지정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

    · 대한민국, 거제시·통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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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일본, 폭염 속 재난 구호 난항…대피소 1만여 명 고통

    일본 폭염으로 대피소 1만여 명이 구호 대기 중 냉방·식수 부족으로 2차 피해 우려 증가 장기화된 구조 작업으로 인도주의 위기 심화

    · 일본

  3.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 미사토정, 지진 피해로 대피소 설치 불가…주차장·운동장 11곳 임시 개방

    구마모토현 미사토정은 대피시설 안전 미확인으로 정식 대피소를 운영하지 못하고 있다. 청사 주차장과 운동장 등 11곳을 임시 개방해 주민들의 차량 대피를 지원하고 있다. 당국은 부상자 발생 여부와 추가 피해 상황을 계속 조사 중이다.

    · 일본, 구마모토

  4. 분쟁·군사

    이스라엘 라마트간 시장, 이란 미사일 위협 재고조에 시립 대피소 전면 재개방 지시

    이스라엘 중부 라마트간의 카르멜 샤마하코헨 시장이 이란의 미사일 공격 재개 가능성을 이유로 시립 대피소를 다시 개방하도록 지시했다. 시장은 이번 조치가 군 당국의 특별 경보가 아닌 예방적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스라엘군 후방사령부의 전국 민방위 지침에는 변경이 없다. 미국 중부사령부가 이란을 겨냥한 12일째 야간 공습을 이어가고 이란이 쿠웨이트와 요르단 내 미국군 자산 타격을 주장하면서 역내 긴장이 고조된 상황이 배경으로 작용했다.

    · 라마트간

  5. 일반

    핀란드, 러시아 위협 대비 유럽 최대 민방위 훈련…쿠오피오 지하대피소에 2천명 참여

    핀란드 쿠오피오에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 최대 규모의 민방위 훈련이 진행되며 자원봉사자와 학생 등 2천 명 이상이 참여했다. 훈련에서는 사이버공격으로 전력·수도 등 핵심 인프라가 마비되고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 위협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지하대피소 운영과 방사선 측정 등을 점검했다. 핀란드는 러시아와의 안보 상황을 고려해 국민들의 위기 대응 능력을 강조하는 한편,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얻은 교훈을 민방위 체계에 반영하고 있다.

    · 핀란드, Kuop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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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일반

    도쿄도, 도쿄역 인근 지하주차장에 탄도미사일 대피소 조성 발표

    도쿄도가 도쿄역 인근 야에스 도리 지하주차장을 탄도미사일 공격에 대비한 대피 시설로 개조한다. 고이케 유리코 도쿄도지사는 북한의 지속적인 미사일 도발에 따른 안보 위협을 언급하며 시설의 높은 방호 효과를 강조했다. 이번 시설은 아자부주반역에 이어 도쿄 내 두 번째 지하 방호 대피소가 될 예정이다.

    · 일본, 도쿄

  7. 재해·재난속보

    강진이 할퀸 구마모토···폭발·정전·단수에 대피소도 멈췄다

    일본 구마모토에서 강진 발생, 폭발·정전·단수 등 2차 재해 연쇄 발생 공장·주택 붕괴로 사망자 속출, 반도체 공급망 영향 우려 대피소 마비·교통 마비·물품 부족으로 지역 전체 마비 상황

    · 일본, 구마모토

  8. 분쟁·군사속보

    러시아 야간 공습 중 키이우 지하철 대피소 인원 사상 최대 5만2500명 기록

    러시아의 야간 공습으로 키이우 지하철 대피소에 5만2500명이 몰려 사상 최대 기록 수립 어린이 4500명을 포함한 대규모 대피로 민간인 피해의 심각성 드러남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도시 지하철의 방공호 역할 상시화

    · 우크라이나, 키이우

  9. 분쟁·군사속보

    미국, 이스라엘 주재 대사관 전 직원에 '대피소 대기' 지시

    미국 정부가 이란 미사일 공세 이후 이스라엘 주재 대사관 직원과 가족에게 대피소 대기 지시를 내렸다. 이는 이란-이스라엘 간 군사 긴장 고조로 외교관 안전을 우려한 조치다. 미국은 중동 지역 불안정 심화에 대비해 외교 인력 보호를 강화하고 있다.

    · 이스라엘

  10.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의회, 대피시설 법안 1차 통과…“시민 10분 내 대피소 접근”

    우크라이나 의회가 시민들의 대피시설 접근을 보장하기 위한 법안을 1차 심사에서 통과시켰다. 법안에는 식수와 의약품, 위생시설 등을 갖춘 대피시설을 시민들이 10분 이내에 접근할 수 있는 곳에 마련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핀란드의 민방위 경험을 참고해 대피시설의 관리와 재정 지원에 대한 중앙·지방정부의 책임도 강화할 예정이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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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해·재난

    싱가포르, 연기로 PSI unhealthy… N95 마스크 배포

    10월 14~15일 PM2.5 수치 급등, 서부 PSI 212 기록. 정부 N95 마스크 배포·안전 대피소 설치·스포츠 시설 폐쇄. 칼리만탄 연기 남동풍 타고 유입 지속.

  12. 재해·재난

    중앙아프리카공화국, 폭우로 1400명 피해

    Mbomou 주 Bakouma와 Nzako에서 10월 7일부터 폭우와 강풍으로 280채 대피소 피해. 1400명 이재민 발생, 인근 가족에게 수용 중.

    ·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13. 재해·재난

    차드 동부 아드레 난민촌 화재로 1명 사망

    10월 12일 차드 동부 아드레 난민촌에서 화재가 발생해 수단 난민 1명이 사망하고 임시 대피소 다수가 파괴됐다. 경찰이 살인 사건도 조사 중이며, 지역 불안정과 인도적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

    · 차드, 아드레

  14. 분쟁·군사

    루마니아, 공중 낙하물 가능성에 ‘극심 경보’ 발령…주민 대피 권고

    루마니아 당국이 공중에서 물체가 떨어질 가능성을 경고하는 ‘극심 경보’를 발령했다. 주민들에게 지하실이나 민방위 대피소로 대피하거나 실내에서 창문과 외벽을 피해 머물 것을 권고했다. 이번 경보는 루마니아 비상사태총국(IGSU)이 발령한 것으로 전해졌다.

    · 루마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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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해·재난

    SK텔레콤·LG유플러스, 거제 수해 지역 통신망 복구 및 이재민 지원

    SK텔레콤은 거제 지역 통신망을 정상화하고 대피소에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LG유플러스는 이동기지국 배치와 와이파이 지원으로 이재민의 통신 불편을 해소하고 있다. 통신 회사들이 수해 지역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대한민국, 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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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재해·재난속보

    미국 오하이오주 토네이도 경보 발령…쿠야호가·로레인 카운티

    미국 국립기상청이 오하이오주 쿠야호가·로레인 카운티에 토네이도 경보를 발령했다. 경보는 8월 22일 오후 5시 1분부터 5시 30분까지 29분간 유효하며, 심각도 '극심' 수준이다. 주민들은 즉각 안전한 대피소로 이동할 것을 권고받고 있으며, 경보는 갱신·취소될 수 있다.

    · 미국, 오하이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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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재해·재난속보

    미국 켄튀르키예주 토네이도 경보 발령, 마틴 카운티 긴급 대피 권고

    미국 국립기상청이 켄튀르키예주 마틴 지역에 극심 등급 토네이도 경보를 발령했다. 경보는 2026년 8월 16일 오후 8시 4분부터 8시 30분까지 26분간 유효하며, 즉각적 위협 상황이다. 주민들은 지하실이나 건물 내부 대피소로 즉시 대피해야 하며, 경보 상태 갱신 여부를 지속 확인해야 한다.

    · 미국, 켄터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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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재해·재난속보

    인도네시아 규모 7.7 강진 사망자 51명으로 늘어…수천명 대피

    인도네시아 동부 플로레스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7.7 지진으로 사망자가 51명으로 늘었다. 구조 당국은 산사태로 고립된 지역을 중심으로 매몰자를 찾는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101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900채 이상의 주택이 파괴되고 약 5천명이 임시 대피소로 이동한 가운데 통신 장애와 정전이 구조 작업을 방해하고 있다.

    · 인도네시아, Rut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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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재해·재난

    스페인 북아프리카 영토 세우타, 이민 아동들 식량난 심화

    스페인 북아프리카 영토 세우타에서 이민 아동들이 수일간 식량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 임시 대피소에 머물고 있는 대규모 이민 가족들이 인도주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 국제사회는 아동 보호와 기본 생존권 보장을 위한 즉각적 조치를 촉구하고 있다.

    · 스페인, 세우타

  20. 재해·재난속보

    태풍 돌핀, 중국 동부 강타…백만 명 대피

    태풍 돌핀이 중국 동부를 강타하며 약 백만 명이 대피 악천후로 중국 전역에서 수백 편의 항공편 운항 중단 정부가 긴급 재난 대응 체계 가동, 임시 대피소·구호물자 지원 확대

    · 중국, 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