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프리카공화국 Mbomou 주 Bakouma와 Nzako 지역에서 10월 7일 이후 폭우와 강풍이 발생해 280채의 대피소가 피해를 입었다. 이 중 160채가 파괴되고 120채가 손상됐다. 약 1400명이 영향을 받았으며, 피해 가구는 인근 가족에게 수용되고 있다. OCHA 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주의 지원이 진행 중이다.
중앙아프리카공화국, 폭우로 1400명 피해
2일 전0조회 0중앙아프리카 공화국
Mbomou 주 Bakouma와 Nzako에서 10월 7일부터 폭우와 강풍으로 280채 대피소 피해. 1400명 이재민 발생, 인근 가족에게 수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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