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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중국 대학 사이버보안 교육자료에 ‘해외 인터넷 우회 접속’ 고위험 행위로 명시

    한 누리꾼이 9월 16일 중국 대학의 네트워크 보안 교육 현장 자료를 공개했다. 해당 자료는 해외 인터넷 우회 접속을 민감 지역 촬영, 해외 고액 아르바이트, 내부 정보 외부 유출과 함께 고위험 행위로 분류했다. 중국에서는 9월 14일부터 20일까지 국가 사이버보안 홍보 주간이 진행되며, 9월 15일은 대학을 대상으로 한 ‘캠퍼스의 날’로 운영되고 있다.

    · 중국, 베이징

  2. 일반

    중국 안휘성 교사 '교육 행정 부담' 호소…'수업만 하고 싶다'

    중국 안휘성 교사가 학교의 과도한 교육 연구 활동과 행정 업무 부담을 호소 교사는 추가 자료 작성으로 인한 업무량 증가와 심리적 고통을 게시물로 표현 수업 외 행정 업무 경감을 요구하는 중국 교육 현장의 구조적 문제 드러나

    · 중국, 동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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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중국 여성 정치인 류옌둥 별세

    류옌둥 전 국무원 부총리가 81세로 베이징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그는 교육·과학기술·외교 분야에서 중국의 핵심 역할을 수행해 온 것으로 전해진다. 후속 인선 등 구체 일정은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 중국, 베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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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쟁·군사

    뉴질랜드, 중국을 가장 지속적이고 역량 높은 국가 지원 사이버 위협으로 지목

    뉴질랜드 국가사이버보안센터가 중국을 뉴질랜드에서 활동하는 국가 지원 사이버 행위자 가운데 가장 지속적이고 역량이 높은 위협으로 평가했다. 뉴질랜드에서는 중국과 러시아, 이란, 북한과 연계된 것으로 의심되는 국가 지원 사이버 활동이 확인됐으며 정부와 보건, 교육, 정보기술 분야 등이 표적이 됐다. 중국 외교부는 해당 보고서에 대해 거짓과 갈등을 조장하지 말라고 촉구하면서 중국은 해킹 공격에 반대하고 법에 따라 단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 뉴질랜드, 웰링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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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분쟁·군사속보

    뉴질랜드 사이버안보센터 “중국, 가장 지속적이고 역량 높은 국가 지원 사이버 위협”

    뉴질랜드 국가사이버안보센터(NCSC)가 중국을 뉴질랜드에서 활동하는 국가 지원 사이버 위협 가운데 가장 지속적이고 역량이 높은 행위자로 평가했다. 2026년 6월까지 1년 동안 국가적으로 중요한 잠재적 사이버 공격 369건 가운데 86건이 국가 지원 행위자와 연관된 것으로 의심됐다. 중국뿐 아니라 러시아, 이란, 북한과 연관된 것으로 의심되는 국가 지원 사이버 활동도 확인됐으며 정부·보건·교육·정보기술 분야 등이 공격 대상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 뉴질랜드, 웰링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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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경제·금융

    WSJ '중국 학생들 미국 크게 앞서…학습 격차가 진짜 위협'

    WSJ가 PISA 결과를 인용해 중국 학생들의 성적이 미국을 크게 앞선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은 고급 공학 인력 양성에 실패하며 기술 경쟁에서 근본적인 위협에 직면한 상황입니다. 교육 격차는 양국의 장기적 기술 우위 경쟁에 직결되는 요소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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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경제·금융

    중국 지방부가세 통합 추진…세율 11~13%로 일원화

    중국 재정부가 8월 28일 도시유지건설세와 교육비 부가세, 지방교육 부가세를 통합하는 지방부가세법 초안을 공개했다. 통합되는 지방부가세의 세율은 11~13%로 설정하고, 구체적인 세율은 각 성급 정부가 제안해 동급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가 결정하도록 했다. 기존 세율이 약 6%였던 지역은 새 제도 시행 시 최소 11%까지 오를 수 있으며, 현·진 지역의 세율도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 중국, 베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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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일반

    중국 충칭 시위 현장 주변 경찰 배치…팬 낙서벽 가려져

    8월 19일 중국 충칭시 난안구 창장국제의 팬留言 낙서벽이 가림막으로 덮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 인근에는 여러 대의 경찰차가 주차됐으며 경찰들이 현장을 지키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전날 현장을 찾은 한 방송인은 경찰의 연락을 받고 파출소로 이동했으며, 현장에 참여하지 말라는 취지의 교육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 중국, 충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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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일반속보

    중국 광둥성 포산 학교 앞 항의 계속…경찰 대거 배치·시위대 “당사자 사과하라”

    8월 13일 밤 중국 광둥성 포산의 초잉실험중학교 앞에 대규모 항의 인파가 계속 모였다. 현장에는 많은 경찰력이 배치됐으며, 경찰이 차단선을 설치하고 인벽을 형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교육국 부국장을 자처한 인물이 학교의 사과 영상을 언급했지만, 항의 참가자들은 당사자의 직접 사과를 요구했다.

    · 중국, 포산시

  10. 경제·금융

    파푸아뉴기니 헬라주, 중국 지원 태양광 프로젝트 준공

    헬라주 타리-포리 지구에서 중국 지원 태양광 가로등 및 저장 시설 프로젝트가 준공됐다. 현지 교육과 지속가능 발전에 기여할 전망이다.

    · 파푸아뉴기니, 헬라주 타리-포리

  11. 일반

    중국 대학의 '당 조직' 비대화 논란

    중국 대학의 당 조직 비대화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 중이다. 한 대학이 수십 개의 당위원회·당 부서를 운영하고 있다는 폭로에 누리꾼들은 '심각한 과적' '비효율 체계'라고 비판했다. 이는 중국 고등교육 기관의 행정 계층 확대에 대한 사회적 의문을 반영한다.

    · 중국

  12. 외교·국제

    동해시-중국 타이저우시 청소년 국제교류 본격화, 미래세대 우호협력 강화

    동해시가 중국 타이저우시와 청소년 국제교류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 양국 학생대표단의 상호 방문으로 문화·교육·산업 체험을 계획 중이다. 청소년들이 민간외교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글로벌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 대한민국, 동해; 중국, 타이저우

  13. 외교·국제

    베트남·일본, 도쿄서 국방장관 회담…군사교육·신뢰 강화

    베트남과 일본 국방장관이 도쿄에서 회담하며 군사교육 협력 구체화와 정치적 신뢰 제고에 합의했다. 양국은 남중국해 분쟁을 국제법과 평화적 방법으로 해결할 것을 강조했다. 국방 협력 심화는 인도·태평양 지역 안보 질서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된다.

    · 일본, 도쿄

  14. 분쟁·군사

    채용 위장 중국 스파이 공작 적발…파이브아이즈 연합 경보

    중국이 채용 플랫폼을 위장해 국방·외교·안보 분야 보안인가 보유자들을 모집, 군사기밀 탈취를 시도했다. 파이브아이즈 정보 연합이 첫 공개 경보를 발표하며 정부 인력과 학자·연구원까지 포섭 범위가 확대됐음을 지적했다. 표적화된 스파이 모집은 국제 안보 위협으로 대두되며 각국의 정부 인력 보안 교육 강화를 촉발했다.

  15. 일반속보

    샤먼 식당에 고독성 농약 살포한 방역업체…법정대표 등 6명 형사구금

    중국 샤먼의 한 방역업체가 식당 방역에 고독성 농약인 디클로르보스를 사용한 사실이 알려졌다. 샤먼시 당국은 해당 업체의 법정대표와 주주, 업무교육 책임자 등 용의자 6명을 형사구금했다. 앞서 해당 업체가 수십 곳의 체인 음식점에 장기간 디클로르보스를 사용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

    · 중국, 샤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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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일반

    광둥 소관 직업학교, 전교생에 '여론조작' 강요 논란

    광둥 소관의 한 직업기술학교가 전교생에게 소셜미디어에서 학교 홍보 글을 게시하도록 강요. 학교는 참여자 수와 게시물 조회수를 통계하면서 학교 이미지 훼손을 금지하는 조건 제시. 학생을 여론조작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 아닌지에 대한 비판 제기.

    · 중국, 소관

  17. 분쟁·군사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앞두고 대만 민간인들 자위훈련 강화

    중국의 무력 침공 위협 속에 대만 민간인들이 자위 방어 교육에 적극 참여 중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임박으로 지역 긴장 고조 주민들의 자기방어 준비로 유사시 대응 능력 강화 추진

    · 대만

  18. 일반

    마엘레 장관, 보츠와나 임시 대통령 임명

    고등교육부 장관 프린스 마엘레가 10월 10일부터 18일까지 임시 대통령으로 임명됐다. 대통령 두마 보코가 중국 국빈 방문 중이고 부통령은 IMF·세계은행 회의 참석 중이다.

    · 보츠와나, 가보로네

  19. 외교·국제

    트럼프 행정부, 하버드대 국제학생 재정지원 관련 조사 개시

    트럼프 행정부가 하버드대 국제학생 재정지원 차별 혐의로 법무부 조사 개시 중국 기반 재정지원 프로그램이 미국 시민권자 학생 배제했다는 주장 고등교육 기관의 국제학생 정책에 대한 정부 감시 강화 신호

    · 미국, 캠브리지

  20. 분쟁·군사

    한국 외교관 정보 최대 1만건 유출…정부 '북·중 배후' 조사

    국립외교원 온라인교육시스템이 해킹되어 한국 외교관 정보 최대 1만건이 유출됨. 정부는 북한, 중국 등 해외 해킹 조직의 배후 가능성을 조사 중. 외교관 인적사항과 근무지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된 것으로 추정됨.

    ·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