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표 여성 정치인 류옌둥 전 국무원 부총리가 향년 81세의 일기로 베이징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류옌둥 전 부총리는 교육과 과학기술, 외교 분야에서 중국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인물로 전해진다. 이번 소식은 중국 내 주요 분야 정책과 대외관계에 관여해온 인물의 사망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의전과 후속 인선 등은 통상적인 정치 일정에 따라 진행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구체 일정은 본문에 제시되지 않았다. 다만 교육·과학기술·외교 축을 담당해 온 경력이 있는 만큼 그의 공백이 관련 분야의 향후 구도에 영향을 줄지 관심이 모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