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엘레 장관, 보츠와나 임시 대통령 임명

2일 전0보츠와나, 가보로네

고등교육부 장관 프린스 마엘레가 10월 10일부터 18일까지 임시 대통령으로 임명됐다. 대통령 두마 보코가 중국 국빈 방문 중이고 부통령은 IMF·세계은행 회의 참석 중이다.

보츠와나 대통령실은 프린스 마엘레 고등교육부 장관을 10월 10일부터 18일까지 임시 대통령으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대통령 두마 보코는 10월 12일부터 17일까지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이며, 시진핑 주석 초청으로 양국 협력 강화에 나선다. 부통령 은다바 가올라테는 태국 방콕에서 IMF·세계은행 연차총회에 참석 중이다. 두 사람은 각각 10월 18일과 20일 가보로네로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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