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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미국, 호주 소셜미디어 알고리즘 규제 법안 비판

    미국 대사관이 호주의 소셜미디어 알고리즘 규제 초안에 대해 검열 우려를 제기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호주 정부의 디지털 의무 법안에 면제를 요구하며 충돌 조짐. 호주-미국 간 기술 규제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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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가이아나, 아동 소셜미디어 규제 논의 본격화

    6월 24일 연구단체, 아동 대상 소셜미디어 규제 필요성 제기 법무장관, 규제에 숨겨진 의도 없다고 해명 NIS, 결제 옵션 확대 협력 발표

    · Georgetown

  3. 일반

    호주, 소셜미디어 알고리즘 선택제 도입 검토…질식 포함 포르노 규제도

    호주 정부가 소셜미디어 알고리즘 선택제와 질식 표현 포르노 금지 정책 도입을 검토 중이다. 사회복지장관은 소셜미디어가 청소년 성폭력 증가를 주도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조치들은 가정폭력·성폭력 종식을 위한 제2차 행동계획에 포함될 예정이다.

    · 오스트레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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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

    EU, 13세 미만 소셜미디어 이용 금지법 추진

    유럽연합이 13세 미만 소셜미디어 이용 금지법안 추진을 공식 발표했다. 위원장은 소셜미디어가 어린이들의 어린 시절을 빼앗는다고 지적했다. 대형 기술 플랫폼에 제품 안전성 입증을 요구했다.

    · 유럽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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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국제

    호주 노동당, 소셜미디어 알고리즘 규제 추진…야당 '언론 자유 침해' 반발

    호주 노동당 정부가 소셜미디어 알고리즘 규제를 위한 법안 추진 예정 야당 지도자 테일러가 '온라인 표현의 자유 침해'라며 강하게 반발 통신부 장관 웰스가 이번 주 '디지털 돌봄 의무' 입법안 공개 예정

    · 오스트레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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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외교·국제

    뉴질랜드, 16세 미만 아동의 소셜미디어 이용 금지 추진

    뉴질랜드 럭슨 총리 여당이 16세 미만 아동의 소셜미디어 이용 금지 법안을 국회 제출 예정. 미준수 플랫폼에 전 지구적 매출의 최대 10% 벌금 부과 방안 포함. 플랫폼들은 안면 인식 기술 등을 통한 나이 검증 조치를 의무적으로 이행해야 함.

    · 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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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일반

    프랑스 헌법재판소, 미성년자 소셜미디어 접근 금지법 위헌 결정

    프랑스 헌법재판소가 15세 미만 소셜미디어 접근 금지법을 위헌 판정 표현의 자유 침해와 불충분한 나이 검증 기준이 이유 성인 사용자까지 영향을 미치는 과도한 규제로 평가

    · 프랑스,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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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외교·국제

    프랑스, EU 첫 미성년자 소셜미디어 공식 금지…9월 1일부터

    프랑스가 EU 첫 국가로 15세 미만 미성년자의 소셜미디어 이용 금지를 공식화했다. 9월 1일부터 시행되는 이 정책은 영국·호주의 포괄 금지 기조와 맥을 같이한다. 미성년자 보호를 명분으로 한 정책으로, EU 내 규제 강화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다.

    · 프랑스

  9. 외교·국제

    메타, 호주 미성년자 계정 75만 개 삭제…소셜미디어 금지법 시행 후

    메타가 호주의 소셜미디어 미성년자 금지법 시행 후 의심 미성년자 계정 75만 개 이상을 삭제했다. 호주 규제 당국은 규정 미준수 시 최대 9900만 호주달러 벌금 부과를 추진 중이다. 플랫폼 대표들은 금주 국회 청문회에 출석해 규제 강화 압박에 직면할 예정이다.

    · 오스트레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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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외교·국제

    폰데르라이엔 EU 아동 소셜미디어 금지 추진…13세 미만 제한 검토

    EU의 폰데르라이엔 집행위원장이 아동 소셜미디어 사용 제한 정책 추진 의지를 표명했다. 전문가 패널이 13세 미만 아동 제한을 권고한 후 뒤따른 발표다. EU 차원의 연령별 제한 도입으로 플랫폼 규제 강화가 예상된다.

    · 유럽연합

  11. 외교·국제

    호주 총리, 트럼프 행정부 ‘검열’ 비판 반박…AI 규제 놓고 미국과 입장차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호주의 디지털 돌봄 의무 법안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검열’ 비판을 반박했다. 미국 정부는 호주의 법안이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며 미국 소셜미디어 기업을 적용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요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인공지능을 ‘슈퍼 인텔리전스’로 부르겠다고 밝히며 글로벌 AI 안전장치 도입에 반대했고, 호주는 인간의 통제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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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외교·국제

    호주 디지털 의무 법안 놓고 정부·야당 '표현의 자유' 전투 재점화

    호주 노동당의 디지털 의무 관리법 제안으로 정부와 야당 간 새로운 정책 전투 개시 온라인 플랫폼 책임 강화 vs. 표현의 자유 제한 우려가 대립 소셜미디어 규제와 표현의 자유 사이 균형을 둘러싼 근본적 갈등 심화

    · 오스트레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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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일반

    뉴질랜드, 16세 미만 SNS 사용 금지 법안 발의

    뉴질랜드 정부가 16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의회에 제출했다. 인스타그램·틱톡 등 플랫폼에 연령 확인 의무를 부과하고 위반 시 글로벌 매출 10% 벌금 가능. 2027년 초 시행 목표로 호주와 유사한 규제 움직임.

    · 뉴질랜드, 웰링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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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경제·금융

    메타, '빅 담배 사건' 같은 위기…아동 피해 혐의로 1.4조 달러 소송

    미국 4개 주가 메타를 상대로 아동 중독 혐의로 1.4조 달러 소송 제기 배심원 선출 절차가 12일 시작되며 구체적 재판이 본격화 전문가들은 소셜 미디어 산업의 '빅 담배 사건'으로 평가

    · 미국, 캘리포니아

  15. 일반

    영국, 16~17세 SNS 자동재생 기본 차단 추진…야간 이용 제한도 검토

    영국 정부가 16~17세 청소년의 SNS 자동재생 기능을 기본적으로 차단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심야 시간 소셜미디어 이용 제한 기능도 함께 도입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규제 대상 플랫폼의 범위와 정의는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았다.

    · 영국, 런던

  16. 외교·국제

    마크롱의 휴대폰 금지령, 프랑스 고등학교서 긴급 시행

    마크롱 대통령이 휴대폰 금지령을 프랑스 고등학교에서 긴급 시행 중이다. 15~18세 학생 대상 정책으로, 청소년 소셜미디어 규제도 주요 정책 목표다. 교육노조는 급하게 추진된 만큼 실제 이행이 어려울 것이라고 경고했다.

    ·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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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외교·국제

    트럼프 대통령 'FCC가 나서야'...여론조사 비판

    트럼프 대통령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주류 미디어의 여론조사를 '가짜'라고 비판했다. "FCC가 나서야 한다"며 규제 당국의 개입을 촉구했다. 2026년 대선을 앞두고 여론조사에 대한 불신을 드러낸 발언이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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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분쟁·군사

    호주, 테러 콘텐츠 방치 이유로 텔레그램 고소 절차 개시

    호주 인터넷 통신위원회가 테러 관련 콘텐츠 방치를 이유로 텔레그램 고소 절차를 개시했다. 크라이스트처치·버팔로 공격 및 ISIS 영상 등 극단주의 자료가 플랫폼에 남아있다는 혐의다. 호주의 소셜미디어 규제 강화 정책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 오스트레일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