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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비슈케크-오시 도로에서 산사태 피해 복구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오시 국제도로 428~441km 구간에서 산사태가 5곳 발생해 교통이 차단됐다. 도로 운영 기관 직원들이 장비를 동원해 복구 작업 중이다.

    ·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오시 도로

  2. 일반

    중국 티베트 인터넷경찰, 지룽 산사태 관련 발언 단속…누리꾼 10명 행정처벌

    중국 티베트 인터넷경찰이 지룽 산사태와 관련한 온라인 발언을 단속하고, 여러 건의 대표 처벌 사례를 공개했다. 당국은 산사태 원인 조작, 다른 국가의 구조 사례와 비교한 중국 재난 대응 성과 왜곡, 허위 실종·사망 정보 유포 등을 문제 삼았다. 관련 누리꾼들은 티베트·헤이룽장·안후이·광둥 지역 경찰로부터 행정처벌을 받았으며, 중국 당국은 산사태 피해로 43명 사망, 519명 실종을 통보했다.

    · 중국, 지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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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중국 후난성 구이둥현 산사태·토석류 발생…2명 사망·1명 부상

    태풍과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9월 5일 중국 후난성 천저우시 구이둥현에서 심각한 산사태와 토석류 재해가 발생했다. 재해 지역 일부 마을이 큰 피해를 입었으며 여러 도로가 끊기고 주택이 토석류에 휩쓸려 파괴됐다. 공식 통보에 따르면 현재까지 구이둥현에서 1만703명이 피해를 입었으며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을 입었다.

    · 중국, 후난성

  4. 재해·재난

    북러 접경 나선시 폭우로 산사태…주택 100채 매몰, 물류 차질

    북한 나선시에서 지난달 31일부터 266mm의 폭우로 산사태 발생 관곡동 일대 주택 100채 이상이 매몰되고 도로·철도 파손 물류 수송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

    · 북한, 나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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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중국 남부 강타한 태풍 사우델, 산사태로 5명 사망·9명 실종

    태풍 사우델이 중국 남부를 강타해 산사태로 5명 사망, 9명 실종 장시성과 후난성 등에서 16만여 명의 이재민 발생 당국이 5,300여 명을 안전 지역으로 대피시켰습니다

    · 중국, 장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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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

    호주 부부, 네팔 산사태 피해 중 3세 딸 안고 산 위로 도망

    호주 번더버그 출신 부부가 네팔 산사태 발생 시 3세 딸을 안고 산으로 도망쳤다. 산 위에서 아래 건물과 주민들이 흙더미에 휩쓸려가는 장면을 목격했다. 네팔 산사태로 인한 피해 규모는 추가 확인 필요하다.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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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

    일본, 네팔에 시신 신원 확인 전문가 7명 파견…대규모 홍수·산사태 피해 지원

    일본 정부가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로 피해를 입은 네팔에 시신 신원 확인을 지원할 전문가 7명을 파견한다. 전문가팀은 금요일 네팔에 도착해 현지 당국의 신원 확인 작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일본인 5명을 포함해 5,500명이 실종된 가운데, 일본은 의료 수요 파악을 위한 별도의 JICA 팀도 네팔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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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속보

    전남 영광 시간당 344mm 폭우…호남·충청권 곳곳 침수·산사태

    8월 31일 전남 영광에서 시간당 344mm의 폭우가 내려 호남·충청권 전역에 침수·산사태 피해 발생 전북에서 2명이 실종되는 등 인명 피해 이어져 당국이 수색과 재해 대응에 나섬

    · 대한민국, 전라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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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해·재난

    네팔 교장, 순간의 판단으로 학생 900명 구출…산사태 경고 후 고지대 대피

    네팔 학교 교장 라젠드라 다와디가 산사태 경고를 받고 학생 900명을 순간의 판단으로 구출 상류 지역 경고 수신 후 즉시 수업 중단하고 고지대 대피 지시 이번 산사태로 네팔에서 거의 800명 사망, 수천 명 실종된 상황 속 극적 생명 구조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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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속보

    중국 첫 구호대, 티베트 지룽현 산사태 핵심 피해지역 진입

    중국 첫 구호 인력이 8월 28일 오후 4시 30분께 티베트 지룽현 산사태 피해지역의 핵심 구역에 도착했다. 중국 구조대는 육상과 수상 두 가지 방식으로 지룽항구 인근까지 접근하고 있으나 거센 물살과 2차 재해 위험으로 구조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육상 구조대는 하천을 우회해 산을 넘으며 제방호수 위치로 접근해 상황을 확인하고 구조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중국, 지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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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해·재난

    일본 폭우·산사태, 프랑스 토네이도…극한 날씨 연쇄

    일본 이시카와·도야마현에 24시간 361.5밀리미터의 폭우 내려 강 범람·산사태 발생 일본기상청 최고 수준 우량 경보 발령, 수십만 명 대피 추가 강우 예상되는 가운데 서유럽도 강한 대류폭풍 동시 진행

    · 일본, 도야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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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재해·재난속보

    네팔 북부 산사태·급류 피해 확산…사망 469명·실종 977명

    네팔 북부에서 발생한 산사태와 급류 피해로 사망자가 469명까지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977명이 실종된 상태인 것으로 집계됐다. 네팔 경찰과 내무부 재난 담당 부서의 최신 자료를 통해 피해 규모가 확인됐다.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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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재해·재난속보

    네팔 산사태 홍수, 빙하 붕괴가 원인···외국인 90명 실종

    네팔 랑탕 계곡에서 빙하 붕괴로 인한 산사태 홍수 발생. 외국인 90명 실종, 우크라이나·미국·호주·영국 등 다국적 피해. 고산 지역 빙하 붕괴가 직접 원인으로 지목.

    · 네팔, 랑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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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재해·재난속보

    티베트 지룽항구 산사태…네팔 측 건물 붕괴·기울어짐 피해 확인

    8월 26일 중국 티베트 지룽항구에서 심각한 산사태가 발생해 큰 인명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네팔 측 현장 영상에서는 홍수와 산사태로 여러 건물이 크게 파손됐으며, 다층 건물 한 채가 지반이 유실되면서 전체적으로 기울어진 모습이 확인됐다. 구조대원들은 잔해 지역에 진입해 진흙으로 뒤덮인 경사면에 구조용 로프를 설치하고 수색 작업을 이어갔다.

    · 중국, 지룽현

  15. 재해·재난속보

    티베트 지룽항구 산사태 발생…향후 이틀간 비 예보에 추가 피해 우려

    8월 26일 중국 티베트 지룽항구 일대에서 심각한 산사태가 발생해 큰 인명 피해와 실종자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산사태 피해 지역에는 향후 이틀간 비가 계속 내릴 것으로 예보됐으며, 아침과 저녁에는 기온이 10도 아래로 떨어질 전망이다. 피해 현장에서는 산사태로 인한 상황을 담은 영상이 공개되며 피해 규모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 중국, 지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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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재해·재난속보

    기니 수도 쓰레기장 산사태로 30명 사망...정부, 이전 약속 직후 발생

    기니 수도 코나크리의 쓰레기장이 폭우로 산사태를 일으켜 30명이 숨졌다. 정부는 사고 발생 일주일 전 해당 부지를 폐쇄·이전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실행되지 못했다. 서아프리카는 우기마다 산사태와 홍수로 피해를 입는 상황이 반복돼 왔다.

    · 기니, 코나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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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재해·재난

    경남 남해안 900mm 기록적 폭우에 산사태·침수 피해 속출

    경남 남해안에 광복절 연휴 기간 900mm를 넘는 기록적 폭우가 내려 산사태·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정부는 피해 복구를 위해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30억 원 등을 긴급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집중호우에 취약한 지형 특성과 기후변화로 인한 강화된 극한 기후 현상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 대한민국,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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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재해·재난

    광시 전룡향 산사태 피해, 주민들이 소형선박으로 물자 운반

    광시 전룡향에서 산사태로 도로가 단절되자 주민들이 소형선박을 인력으로 끌어당겨 물자를 운반 중이다. 산간 마을들은 홍수 후 1개월이 지났는데도 쌀, 기름, 분유 등 기본 물자가 부족한 상태이다. 현지 하천 계곡에는 진흙과 적수가 남아있으며 피해 복구가 진행 중이다.

    · 중국, 광시 자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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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재해·재난

    뭄바이 쿠를라 산사태 사망자 7명

    8월 12일 새벽 뭄바이 동부 쿠를라 지역 산사태 발생 사망자 최소 7명, 부상 4명, 2명 실종 NDRF와 BMC 구조 작업 진행 중

    · 인도, 뭄바이

  20. 재해·재난

    스리랑카 폭우·산사태 강타…최소 7명 사망·3,500여 명 긴급 대피했다

    스리랑카 중부 산악지대에서 폭우로 인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최소 7명이 숨졌다. 주택 291채가 피해를 입었으며 주민 약 3,500명이 긴급 대피했다. 정부는 군과 해군을 투입해 구조 작업을 벌이는 한편 일부 학교의 휴교를 결정했다.

    · 스리랑카, 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