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북부에서 발생한 산사태와 급류로 인한 인명 피해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8월 28일 네팔 경찰과 내무부 재난 담당 부서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이번 산사태와 급류로 인한 사망자는 469명으로 증가했다. 또 977명이 현재까지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다.
피해 규모는 네팔 경찰과 내무부 재난 담당 부서가 집계한 최신 자료를 통해 공개됐다. 현재까지 확인된 사망자와 실종자 규모를 고려하면 대규모 인명 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피해와 관련해 제공된 자료에서는 네팔 북부에서 산사태와 급류가 발생했다는 내용과 함께 사망자 및 실종자 규모가 제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