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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서울시, '서울런쌤' 지역아동센터로 확대

    서울시가 서울런에 '서울런쌤' 오프라인 현장 멘토링을 결합해 지역아동센터로 확대한다.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 등을 대상으로 내년 2월까지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서울시는 2030년까지 지역아동센터 100곳 확대를 목표로 한다.

    · 대한민국, 서울

    AI
  2. 분쟁·군사

    디스코드 아동 성착취 'CVLT'에 징역 20년

    프랑스에서 디스코드를 통해 미성년자를 유인해 성적으로 착취한 'CVLT'가 유죄로 인정됐다. 주범 로한 라네는 법정 최고형인 징역 20년을 선고받고 수감됐다.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아동 성착취 범죄에 대한 엄정 대응을 시사한다.

    · 프랑스

  3. 일반

    자라, '나치 수용소' 연상 아동 의상 판매 중단

    자라가 핼러윈 아동 의상(39.99유로) 판매를 즉각 중단했다. 나치 강제수용소 복장을 연상시킨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과거에도 유사 논란이 반복된 점에서 비판은 계속 커지는 분위기다.

    · 스페인, 마드리드

  4. 외교·국제

    미국, 아동 납치 해결 방해 비자 제한 검토

    미국이 아동 해외 납치 해결을 방해하는 관계자에 비자 발급 제한을 추진합니다. 한국은 5년 연속 헤이그 협약 미이행 국가로 지목됐습니다. 미국은 골드먼법에 따른 제재 가능성도 시사했습니다.

    · 미국

    AI
  5. 재해·재난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과부하…1인당 50건 초과 71곳

    전국 71개 시·군·구에서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1인당 담당 건수가 50건을 초과했다. 정부가 인력 충원을 했지만 지역별 배치 현황이 불투명해 효과가 제한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평균의 착시가 과부하 집중을 가릴 수 있어 배치 투명성과 담당 건수 관리가 핵심이다.

    · 대한민국

    AI
  6. 재해·재난

    목포 동명원 아동 강제수용, 국가·지자체 배상 인정

    법원이 목포 동명원 강제수용 피해자에 대해 국가와 지자체의 배상 책임을 인정했습니다. 피해자 6명에게 총 17억 5,200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판결 이후 배상 집행과 추가 절차가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 대한민국, 목포

  7. 분쟁·군사속보

    뉴욕 주택가 ICE 총격…5세 차량에 7발

    뉴욕 주택가에서 ICE 요원이 5세 아동이 탄 차량에 7발을 발사했습니다. 운전자는 부상했으며, 시장과 주지사가 강력 항의했습니다. 이번 일로 뉴욕시와 연방정부 간 이민 단속 정당성 논쟁이 격화하고 있습니다.

    · 미국, 뉴욕

  8. 일반

    전 세계 극심 빈곤 12억 돌파…첫 증가

    전 세계 극심 빈곤 인구가 12억 명을 넘어섰습니다. 1년 사이 5천만 명 넘게 늘며 지표 산출 이후 첫 증가로 집계됐습니다. 빈곤층의 83%는 농촌에 살고, 절반 이상이 어린이입니다.

  9. 일반

    호컬 주지사·맘다니 시장, NYC 2-K 프로그램 확대 발표

    캐시 호컬 주지사와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한국어 표기)이 2-K 조기교육 프로그램 2단계 확대를 발표했다. 총 1만 2천 석 규모로 뉴욕시 전역에 확대 적용된다. 주·시 협력으로 저소득층 아동 교육 접근성 개선이 목표다.

    · 미국, 뉴욕

  10. 재해·재난

    그라나다 베날루아 동굴 주택 가스 폭발

    스페인 그라나다 베날루아에서 가스 누출로 인한 폭발로 동굴 주택 일부가 붕괴했다. 10세 아동이 인접 방에 있어 다치지 않았다.

    · 스페인, 그라나다

  11. 분쟁·군사

    울음 그치지 않아 8개월 아들 살해, 친모 징역 12년

    법원은 8개월 아들을 리모컨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친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살인 혐의는 무죄였지만, 아동학대치사는 유죄로 인정됐다. 폭행 뒤 입원 권유를 거절하고 아이를 방치해 나흘 만에 사망에 이르게 한 것으로 판단됐다.

  12. 재해·재난

    중국 유치원 급식 유해물감 사건, 책임자 무기징역

    중국 유치원에서 홍보 목적의 식용 금지 물감이 급식에 섞이며 집단 납중독이 발생했다. 법원은 유치원 소유주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고 가담한 관계자들도 중형을 받았다. 아동 급식 안전과 관리 책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커질 전망이다.

    · 중국

  13. 경제·금융

    오스트리아 정부, 대학 예산 등 미니 합의 도달

    ÖVP·SPÖ·NEOS 연정 협상에서 대학 예산과 아동 미래예금에 합의. 주요 개혁은 여전히 미해결 상태로 남아 있다.

    · 오스트리아, 빈

  14. 재해·재난

    태권도장 학대 의혹 7세 다리 찢기…허벅지뼈 골절

    태권도장에서 7세 아동이 강제 '다리 찢기'를 당해 허벅지뼈 골절을 입었다. 전치 8주 진단과 허벅지뼈 철심 수술을 받았고, 아동은 정신과 치료 중이다. 아버지는 관장을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했다.

  15. 분쟁·군사

    생후 8개월 아들 리모컨 폭행 친모에 징역 12년

    법원은 생후 8개월 아들을 리모컨으로 폭행해 사망케 한 30대 친모에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살해 혐의는 무죄로 봤지만, 아동학대치사는 유죄로 인정했다. 취업제한 명령 등 아동 관련 제재가 함께 내려졌다.

  16. 재해·재난속보

    호주 법원 양육권 인정에도 4살 딸 사망

    호주 법원이 양육권을 인정받은 어머니가 경찰에 수차례 도움을 요청했지만 4살 딸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지난 3월 아동학대 의심 신고를 받고도 적극 조치를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유족의 공분을 샀다. 양육권 판결 이후 안전보장 체계의 신속한 작동 필요성이 쟁점이 되고 있다.

    · 오스트레일리아

  17. 일반

    알메리아 청소 노동자 총격 사망

    스페인 알메리아에서 청소 노동자가 총격으로 사망했다. 피해자는 2002년 아동 살해 사건으로 유죄 판결 받은 여성의 형제로 알려졌다.

    · 스페인, 알메리아

  18. 재해·재난속보

    ‘딸 찾아달라’ 요청했지만…헤이그 승소 후 비극

    헤이그 아동반환청구에서 승소한 어머니가 딸을 찾기 위해 경찰에 반복 요청했다. 그러나 4살 딸은 숨진 채 발견됐고, 유족은 경찰의 대응이 소극적이었다고 비판했다. 사건을 둘러싼 수사와 책임 논의가 진행될 전망이다.

    · 네덜란드, 헤이그

  19. 재해·재난

    멕시코 마사틀란 교도소 폭동으로 12명 사망

    시날로아주 마사틀란 교도소에서 폭동이 발생해 최소 12명이 사망했다. 희생자 중 2세 아동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 멕시코, 마사틀란

  20. 분쟁·군사

    초등생 6명 상습추행 기간제 교사, 항소심도 집행유예

    28세 기간제 교사 A씨가 초등학생 6명을 상습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항소심 재판부는 원심과 동일하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아동 대상 성범죄 판결을 둘러싼 사회적 논쟁이 계속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