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9시경 그라나다 주 베날루아 미겔 에르난데스 거리의 동굴 주택에서 부탄 가스 누출로 추정되는 폭발이 발생했다. 폭발로 주택 일부가 무너져 인근 차량 위로 잔해가 떨어졌다.
주민 신고로 112 응급 서비스가 출동했으며, 10세 아동이 샤워실 인근 방에 있어 무사했다. 당국은 가스 누적 후 온수기 점화가 원인으로 보고 있다.
그라나다 지역은 동굴 주택이 많아 가스 안전 점검이 중요하다.
스페인 그라나다 베날루아에서 가스 누출로 인한 폭발로 동굴 주택 일부가 붕괴했다. 10세 아동이 인접 방에 있어 다치지 않았다.
18일 오전 9시경 그라나다 주 베날루아 미겔 에르난데스 거리의 동굴 주택에서 부탄 가스 누출로 추정되는 폭발이 발생했다. 폭발로 주택 일부가 무너져 인근 차량 위로 잔해가 떨어졌다.
주민 신고로 112 응급 서비스가 출동했으며, 10세 아동이 샤워실 인근 방에 있어 무사했다. 당국은 가스 누적 후 온수기 점화가 원인으로 보고 있다.
그라나다 지역은 동굴 주택이 많아 가스 안전 점검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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