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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
서울 대학 지인 흉기 피습 영국인 9일 만에 검거
서울 대학에서 지인을 흉기로 찌른 영국인이 도주 후 현지에서 체포됐다. 영국이 자국민 인도를 허용하면서 국내 송환 절차가 추진된다. 검거까지는 9일이 걸린 것으로 전해졌다.
AI재해·재난
싱가포르, 인니 산불 연무로 PSI unhealthy 수준 지속
10월 10일 싱가포르 전역 24시간 PSI가 unhealthy 범위(120~170)에서 유지되고 있다. 인도네시아 산불 연무가 남동풍을 타고 유입되면서 F1 주말에도 공기질 악화가 예상된다. 정부는 very unhealthy 수준 진입 시 마스크 배포 등 대응 계획을 준비 중이다.
AI재해·재난
싱가포르, 2026년 최악 PSI 기록하며 연무 영향
중앙 지역 24시간 PSI 181까지 상승, 2026년 최고치.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서칼리만탄 산불 연무 유입. NEA, 야외 활동 자제 권고.
AI경제·금융
롯데칠성음료, 퓨린 90% 낮춘 ‘클라우드 퓨린 컷다운’
롯데칠성음료가 ‘클라우드 퓨린 컷다운’을 출시했다. 퓨린 함량을 100ml당 0.5mg 미만으로 낮추고 제로슈거·낮은 열량을 적용했다. 배우 이준혁을 앞세운 광고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재해·재난
말레이시아 국왕, 연무로 인한 학교 폐쇄 권고
Sultan Ibrahim 국왕, API 150 이상 지역 학교 폐쇄 조언 5개 주 및 연방직할구 학교 폐쇄 예정 인도네시아와의 협력 강조
AI재해·재난
아삼서 규모 6.7 지진 발생…동북부 피해 보고 없어
인도 동북부 아삼 소니트푸르 지진 발생 인근 방글라데시·부탄도 영향 사상자나 큰 피해는 보고되지 않음
외교·국제
대만 주미 대표, 트럼프-시진핑 회담 후 미-대만 관계 견고
대만 주미 대사가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이후 미-대만 관계가 견고하다고 밝혔다. 방위 협력과 무기 인도 중요성을 강조했다.
AI분쟁·군사
아프리카연합, 콩고 M23 반군과 평화 협의
AU 대표단이 고마에서 M23 반군 지도자들과 만났다. 휴전 준수와 민간인 보호, 인도적 접근 보장을 촉구했다.
AI분쟁·군사속보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피격…온피스호 선원 12명 부상
호르무즈 해협에서 파나마 선적 유조선 온피스호가 발사체 공격을 받아 선원 12명이 부상했다. 전체 선원 19명 중 17명이 인도인이며, 이들 중 11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오만 당국이 구조에 나섰으며 해상 안전 우려가 커질 전망이다.
일반
발로드서 22세 여성 산성 공격 피해
인도 차티스가르 발로드에서 22세 여성이 도서관에서 귀가 중 산성 공격을 받아 중상을 입었다. 경찰이 CCTV 분석 등으로 용의자 수색 중이며 피해자는 라이푸르로 이송됐다.
외교·국제
프라보워, 대통령 자문위원회 26명 임명
인도네시아 프라보워 대통령이 10월 3일 대통령 자문위원회(Wantimpres) 26명을 임명했다. 프라틱노를 위원장, 무함마드 하타 라자사를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자카르타 국가궁에서 임명식이 열렸다.
AI외교·국제
인·말·싱, 말라카·싱가포르 해협 개방 재확인
10월 3일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싱가포르, 해협을 자유 국제 항로로 유지하기로 합의 UNCLOS에 따른 통과 통행권 재확인 중동 에너지 위기 속 해상 안보 협력 강조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에너지·흑해 선박 공격 중단 조건 휴전 검토
우크라이나가 에너지 시설과 흑해 화물선 공격 중단을 조건으로 부분 휴전을 검토 중이다. 인도는 처음으로 휴전안을 제안했지만, 러시아는 포괄적 종전을 요구하며 거부했다. 미국 등 4개국 제안이 이어졌지만 합의로의 진전은 불확실하다는 평가다.
AI경제·금융
LG전자, 버지니아 칠러공장 신설에 1500억 투자
LG전자가 미국 버지니아주에 칠러 생산공장을 신설하며 1500억 원을 투자한다. 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에 대응해 국내 생산라인도 함께 확대한다. 칩 투 칠러 솔루션을 내세워 글로벌 냉각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AI외교·국제
국방위, DMZ 지뢰규탄 결의안 ‘무산’…대북 지원 재검토 이견
국회 국방위에서 DMZ 지뢰 도발 규탄 결의안 채택이 무산됐다. 대북 인도적 지원 재검토 문구를 두고 여야가 갈렸다. 국민의힘은 100억 원 약품 지원 중단을 요구했고, 민주당은 추진 사업이 없다고 반박했다.
외교·국제
프라보워, 신임 외교장관·경찰청장 임명
인도네시아 프라보워 대통령, 아르만나타 나시르 외교장관 임명 경찰 스캔들 후 신임 경찰청장도 선임 10월 1일 발표
재해·재난
눈꺼풀에서 자란 송곳니, 세계 최초 사례 보고
인도에서 16세 소년의 눈꺼풀에서 치아가 자라는 희귀 사례가 세계 최초로 보고됐다. 의료진은 정밀 검사로 성숙한 송곳니를 확인하고 제거 수술을 진행했다. 원인과 예후는 추가 정보가 필요하지만 임상적 참고가 될 전망이다.
외교·국제
호주-뉴질랜드 해군, 'Plan Tasman' 협정으로 통합 강화
호주와 뉴질랜드 해군이 'Plan Tasman' 협정을 체결해 인력·훈련·작전 통합을 강화한다. 인도-태평양 안보 환경 대응을 위한 전략적 협력 확대가 목적이다. 캔버라에서 서명된 이번 협정은 2024년 Tasman Navy Framework의 후속 조치다.
스포츠
한국 여자 하키, 말레이시아 2-1 제압하며 4강 진출
한국 여자 하키 대표팀이 말레이시아를 2-1로 제압했다. A조 2위로 준결승에 진출했으며, 인도를 상대로 결승행을 노린다. 오는 30일 오후 7시 경기가 12년 만의 금메달 도전의 분기점이다.
외교·국제
청와대, 우크라의 포로 송환 공개에 공식 사과 요구
청와대는 우크라이나의 북한군 포로 2명 한국 송환 공개를 비공개 합의 위반으로 규정했다. 강력한 유감과 함께 허위 공보 문제도 제기하며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민감한 인도·안보 사안에서 정보 통제가 외교 쟁점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