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뉴질랜드 해군, 'Plan Tasman' 협정으로 통합 강화

22시간 전0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호주와 뉴질랜드 해군이 'Plan Tasman' 협정을 체결해 인력·훈련·작전 통합을 강화한다. 인도-태평양 안보 환경 대응을 위한 전략적 협력 확대가 목적이다. 캔버라에서 서명된 이번 협정은 2024년 Tasman Navy Framework의 후속 조치다.

호주 왕립해군(RAN)과 뉴질랜드 왕립해군(RNZN)이 'Plan Tasman' 협정을 공식 서명했다. 이는 양국 해군의 인력, 훈련, 능력 개발, 전투 작전, 공학, 규제 및 국제 협력 분야에서 협력을 심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협정은 2024년 11월 체결된 Tasman Navy Framework의 후속으로, 양국 해군 수석 대리인들이 캔버라에서 서명했다. deteriorating global security environment 속에서 인도-태평양 지역 안보 대응을 위한 통합된 해군력 구축이 목표다.

양국은 'integration by design'으로 전환하며, 지역 안정과 번영을 위한 공동 대응 능력을 높인다. 이는 Anzac 동맹 강화와 5 Eyes 협력 맥락에서 중요한 진전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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