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Sultan Ibrahim 국왕이 10월 8일 연무 상황이 악화됨에 따라 API 수치가 150 이상으로 장기간 유지되는 지역의 학교 폐쇄를 권고했다.
이에 따라 셀랑고르, 멜라카, 네그리셈빌란 등 여러 주에서 10월 9일 학교가 폐쇄되며, 정부는 공기질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Anwar 총리는 Prabowo 대통령과 협의해 인도네시아 측 조치를 촉구했다.
이번 조치는 국민 건강 보호와 지역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신속한 대응으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