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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SK 수펙스 최창원 의장 내년 유임, 신임 재확인

    SK그룹은 11월 CEO 세미나 앞두고 이달 중 정기 사장단 인사를 예고했다. SK 수펙스 최창원 의장은 내년에도 유임되며 최태원 회장의 신임이 재확인됐다. 최창원 의장은 부채비율 개선 등 리밸런싱을 통해 경영 안정화를 이끌어 왔다고 전해진다.

    · 대한민국

    AI
  2. 재해·재난

    부산 북항서 흑상어 ‘부캉이’ 지느러미 상처 확인

    부산 북항 인공 수로에서 흑상어 ‘부캉이’가 9월 18일 이후 한 달째 발견되고 있다. 당국은 지느러미 상처를 확인했으며 수과원은 건강 이상이 없다고 봤다. 회복력이 빨라 치명적이지 않다는 판단이어서 추가 긴급 징후는 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 대한민국, 부산

    AI
  3. 분쟁·군사

    후티 공세에 사우디·UAE 손잡아 지원 검토

    후티 반군 공격으로 13명이 다쳤고 사우디 긴장이 최고조에 달했다. 사우디와 UAE가 대응 공조를 모색하는 가운데 이집트 등 주변국도 군사 지원을 검토한다. 예멘 내전의 확전 가능성이 거론되며 향후 대응 수위가 주목된다.

    · 사우디아라비아

  4. 재해·재난

    경주 마라톤 참가 20대 여성, 의식 잃고 퇴원

    경북 경주 마라톤 대회에서 20대 여성이 달리다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현장 응급조치 후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A씨는 치료를 마치고 퇴원한 상태다.

    · 대한민국, 경상북도 경주

  5. 경제·금융속보

    HD현대중 노조, 임단협 난항에 5일 부분파업 돌입

    HD현대중공업 노조가 임단협 난항 속 5일간 부분파업에 들어갔다. 연말 영업이익 4조 원 돌파가 예상된다는 점을 근거로 성과 분배를 요구한다. 김동하 지부장의 크레인 고공농성 등으로 노사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다.

    · 대한민국

  6. 분쟁·군사속보

    미 중간선거 앞 '백색 가루' 우편물…FBI 수사

    미 중간선거를 앞두고 여야 의원 지역 사무실에 정체불명의 우편물이 배달됐다. 상원의원 5명과 하원의원 15명 이상 등 최소 20명의 의원이 피해를 본 것으로 전해진다. 정치적 테러 재발 우려 속에 FBI를 포함한 수사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 미국

    AI
  7. 경제·금융

    15년 동결 KTX 요금, '물가만큼' 인상 검토

    김태승 코레일 사장이 KTX 운임을 물가상승률 수준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최종 결정권은 국토교통부에 있으며, 정치권에서는 인상 가능성을 두고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구체적인 요금 조정 폭과 시점은 정부 판단에 달려 있다.

    · 대한민국

  8. 외교·국제

    앤트로픽, AI 규제 법안 제안…위험 시에만 차단

    앤트로픽은 미국 의회에 AI 규제 법안을 제안했다. '10억달러 피해' 또는 '50명 사상' 같은 기준이 충족된 경우에만 차단하도록 했다. 생물학 무기·사이버 공격 등 명확한 위험 상황에서 사법부 절차로 제한하는 구상이다.

    · 미국

  9. 재해·재난

    이재영 증평군수,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06억 건의

    이재영 증평군수가 행안부에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06억 원 지원을 건의했다. 사전 예방 중심 역량 강화를 목표로 광덕소하천 정비와 도로 열선 설치를 제시했다. 지원 확정과 세부 일정은 행안부 협의 결과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다.

    · 대한민국, 충청북도

  10. 일반

    교황 레오 14세, 폐암 수술 나흘 만에 퇴원…바티칸 복귀

    폐암 수술을 받은 교황 레오 14세가 17일(현지시간) 로마 제멜리 병원에서 퇴원해 바티칸으로 돌아왔다고 이코노미스트와 바티칸 뉴스가 보도했다. 교황은 13일 오른쪽 폐 아래쪽 엽을 떼어내는 수술을 받았으며, 의료진은 혈액검사와 흉부 엑스레이로 퇴원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71세인 교황은 18일 삼종기도를 주례하고 다음 달 중남미 방문에 나설 예정이다.

    · 바티칸, 바티칸시티

  11. 경제·금융

    K푸드 EU 수출 23.5% 급증…B2B 판로 확대

    올해 1~9월 EU 권역 K푸드 수출액이 7억 2838만달러로 전년 대비 23.5% 성장했다. 정부는 대형 유통망을 넘어 학교급식과 외식업체 등 B2B 시장으로 수출 구조를 확대할 계획이다. 급식·외식 연계가 수출 안정과 품목 확장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 유럽연합

  12. 경제·금융

    국산 비만약 에페 12만9800원 vs 위고비 건보 추진

    한미약품 에페가 공급가 12만9800원으로 이달 출시를 예고했다. 노보 노디스크는 위고비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신청하며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 가격 경쟁과 급여 추진이 맞물리며 비만치료제 시장 경쟁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 대한민국

    AI
  13. 경제·금융

    국민연금, 100일 만에 182조 평가액 손실

    국민연금이 약 100일 만에 182조 원의 평가액 손실을 기록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주 하락이 전체 손실의 71.8%를 차지했다. 평가손실의 실현 여부와 주가 흐름에 따라 파급 정도는 달라질 수 있다.

    · 대한민국

  14. 외교·국제

    차기 백악관 대변인 10월 발표 확률 18.5%로 급락

    해외 예측시장에서 2026년 10월 말까지 차기 백악관 대변인 발표 여부 YES 확률이 24시간 만에 13%p 하락해 18.5%를 기록했다. 24시간 거래량은 16만9천달러를 넘어섰다. 최근 케이티 자카리아 대변인의 짧은 재임 종료 소식이 배경으로 지목된다.

    · 미국, 워싱턴

  15. 경제·금융

    에콰도르, 콜롬비아 원유 수송 재개

    에콰도르 국영 석유사 페트로에콰도르가 콜롬비아 원유 수송을 재개했다. SOTE 송유관을 통해 하루 1만 1900배럴 운송하며 월 140만 달러 수입 예상.

    · 에콰도르, 라고아그리오

  16. 분쟁·군사

    성추행 벌금 마련 불법모금 교사 2명 송치

    해임된 동료 교사를 돕겠다며 3000만 원을 무등록 모금한 현직 교사 2명이 경찰에 송치됐다. 모금 명분과 달리 제자 성추행 혐의로 확정된 벌금을 내는 데 사용된 것으로 드러났다. 불법 모금의 책임 범위와 자금 집행 경위가 향후 쟁점이 될 전망이다.

    AI
  17. 외교·국제

    젤렌스키 '12월 G20서 미·러 3자회담 추진'

    젤렌스키 대통령이 12월 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미·러와 3자 회담 추진을 시사했습니다. 회담 장소는 미국이나 중동 등에서 열릴 가능성이 거론됐고, 지난 16일 관련 대화가 진행됐습니다. 성사 여부와 구체 일정은 당사국 간 조율에 달린 상태로 보입니다.

    · 우크라이나

  18. 일반

    부천 공장 화재 순직 김진석 소방위, 경기도청장 예우

    부천 공장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 장례가 경기도청장으로 진행된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최고의 예우를 당부했다. 공적 의전 절차를 통해 희생에 대한 애도와 책임의 메시지가 전달될 전망이다.

    · 대한민국, 경기도

  19. 재해·재난

    민주콩고 에볼라 확산, 지원금 1조 원 행방 논란

    민주콩고 에볼라 누적 확진자가 9,212명을 넘어 확산세가 가팔라졌다. 국제 지원금 9억 6,200만 달러 중 7억 달러의 사용처가 확인되지 않아 논란이다. 자금 집행 투명성과 방역 대응의 지속성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 민주콩고

  20. 경제·금융

    스위스, 미국 관세 협상 실패로 39% 관세 부과

    미국과 관세 협상에서 39% 관세 부과. Bloomberg 보도에 따르면 초기 기대와 달리 높은 관세 적용.

    · 스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