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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사우디 남서부 자잔에 후티 발사체 낙하…2명 부상·모스크 훼손

    예멘 후티 반군이 발사한 발사체가 사우디아라비아 남서부 자잔 지역에 떨어져 2명이 다쳤다. 이번 공격으로 모스크와 여러 건물, 차량이 피해를 입었다. 사우디 당국은 발사체의 정확한 종류를 공개하지 않았다.

    · 사우디아라비아, 지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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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쟁·군사속보

    멕시코 치와와주 경찰헬기에 총격…장교 1명 피격

    멕시코 치와와주 경찰 헬기가 콜야메-오히나가 지역 작전 중 무장괴한으로부터 총격을 받았다. 탑승 장교 1명이 피격되어 치와와시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안정적인 상태이다. 헬기는 여러 발의 총탄 피해를 입고 공항으로 복귀했으며, 당국은 이를 '테러 행위'로 규정했다.

    · 멕시코, 치와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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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속보

    맨체스터 쇼핑센터 근처서 정체불명 물질 투척…10대 청년 생명 위협 부상

    맨체스터 아르날레 쇼핑센터 인근에서 10대 청년이 정체불명의 물질로 공격받음 피해자는 생명을 위협하는 수준의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됨 경찰이 19세 남성을 체포, 사건 수사 중

    · 영국, 맨체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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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

    시진핑·푸틴 또 한자리에…이란 전쟁 속 브릭스 정상회의 개막

    시진핑 주석과 푸틴 대통령이 브릭스 정상회의에서 만남. 중국이 중동 전쟁으로 인한 피해를 언급하며 휴전을 촉구. 이란 전쟁 속 개최되는 브릭스 회의의 외교적 입장 드러냄.

    ·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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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분쟁·군사속보

    러시아, 우크라이나에 드론·미사일 대규모 공격…최소 11명 사망·96명 부상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역에 129대의 드론과 탄도·순항미사일을 동원한 야간 공격을 벌여 최소 11명이 숨지고 96명이 다쳤다. 오데사 지역이 공격으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가운데 하나로 전해졌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이른바 ‘그림자 함대’를 겨냥한 공격을 이어가며 최근 10주 동안 아조프해와 흑해에서 285척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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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

    경기 광명시 5층 상가 화재…이용객 40명 자력 대피

    경기 광명시 5층 상가 건물에서 화재 발생 이용객 40명이 신속하게 자력 대피해 인명 피해 없음 소방당국 50명·장비 16대 투입해 약 1시간 만에 진화

    · 대한민국, 경기도 광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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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분쟁·군사

    우크라이나군, 러시아 톨랴티카우추크 공장 공격 확인…“드론 약 880km 비행”

    우크라이나군이 11~12일 밤 러시아 사마라주 톨랴티카우추크 공장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공격 이후 공장에 화재가 발생했으며, 우크라이나 측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크라이나군은 해당 공장이 러시아 군산복합체에 공급하며, 합성고무 등이 단거리·탄도미사일용 고체연료 생산에 사용된다고 밝혔다.

    · 러시아, 톨리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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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분쟁·군사속보

    이스라엘, 레바논 남부 타이베에서 폭발 발생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 타이베 지역에서 폭발 감행 목격자에 의해 확인됐으나 피해 규모는 미상 이스라엘-레바논 간 긴장 고조 속 발생

    · 레바논, 타이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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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분쟁·군사속보

    러시아군, 우크라이나 오데사주 초르노모르스크 항만시설 타격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오데사주 초르노모르스크의 항만시설을 공격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공격의 구체적인 수단과 피해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항만시설 내 인명 피해와 시설 손상 여부도 확인되지 않았다.

    · 우크라이나, 초르노모르스크

  10. 재해·재난

    중1 학생들 비밀조직 '후계자회' 결성…20차례 폭행·가혹행위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서열 체계를 갖춘 비밀조직 '후계자회'를 결성했습니다. 가해 학생들은 피해 학생을 20차례 폭행하고 청양고추를 억지로 먹도록 강요했습니다.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학교폭력 사건으로, 교육청과 경찰의 조치가 예상됩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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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분쟁·군사

    드론 조종 용의자 18세 청소년, 신원 착오 총격 사건으로 살인 혐의 기소

    시드니에서 18세 청소년이 드론 조종 혐의로 살인죄에 기소됐다. 9월 2일 메릴랜즈 웨스트에서 총에 맞은 40대 남성은 경찰에 무관한 인물로 신원 착오 피해로 추정된다. 경찰은 조직폭력 갱단의 습격이 실패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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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외교·국제

    트럼프 '9·11 테러는 거대한 악…오늘 우리가 싸우는 이유'

    트럼프 대통령은 9·11 테러 25주기에 '거대한 악'이라 평가하며 현재의 이란과의 갈등과 연결시켰다. 그라운드제로에서는 은색 종이 울리며 추모식이 진행됐고, 9·11 피해자 유족이 양키스타디움에서 시구했다. 트럼프는 다른 전직 대통령과 달리 펜타곤을 방문해 독자적 추모 행사에 참석했다.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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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텔룩나가 북북동쪽 115km 지점서 규모 6.6 지진

    인도네시아 텔룩나가 북북동쪽 115km 지점에서 규모 6.6 지진 발생 진원 깊이 358.597km, PAGER 경보 'green' 등급으로 평가 쓰나미 표지 없으나 현지 공식 경보·피해는 별도 확인 필요

    · 인도네시아, 텔룩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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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일반

    중학생들이 만든 비밀조직 '후계자회', 동급생 괴롭히고 서열 매겨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후계자회'라는 비밀조직을 구성해 동급생들의 서열을 매기고 폭행했다. 피해 학생 아버지가 아들의 성찰문을 통해 사건을 알게 되어 경찰에 신고했다. 학교 내 집단괴롭힘과 폭력 문제의 심각성이 다시 한 번 지적되고 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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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분쟁·군사속보

    사우디, 후티의 홍해 봉쇄 선언에 예멘 호데이다 공습…통신시설·카마란섬 타격

    사우디아라비아가 홍해에서 사우디 선박을 차단하겠다고 밝힌 후티 반군에 대응해 예멘 호데이다주 내 후티 장악 지역을 공습했다. 후티 측 매체는 공습 대상에 호데이다의 통신 당국 시설과 카마란섬이 포함됐다고 보도했지만, 사상자와 피해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다. 후티는 사우디 항구를 이용하는 선박에 대한 해상 봉쇄를 선언했으며, 이후 사우디는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대한 추가 안보 조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 예멘, 호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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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분쟁·군사속보

    영국 정보당국 “러시아군 전사자 50만 명”…전체 사상자 150만 명 추산

    영국 군사정보당국이 20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 이후 러시아군 전사자가 50만 명에 달한 것으로 추산했다. 영국군 수장 리치 나이튼은 부상자를 포함한 러시아군 전체 사상자가 약 15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서방 당국자들은 막대한 인명 피해와 경제적 압박에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우크라이나를 러시아 영향권으로 되돌리려는 목표가 바뀌었다는 징후는 없다고 밝혔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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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외교·국제

    카타르, 사우디 동서 송유관 드론 공격 강력 규탄…이라크발 공격에 우려 표명

    카타르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와 메디나 지역의 동서 송유관을 겨냥한 드론 공격을 강력히 규탄했다. 카타르 외교부는 이라크에서 출발한 것으로 지목된 드론 공격으로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카타르는 민간·경제시설 공격이 국제법을 위반한 행위라며, 사우디의 대응과 이라크 정부의 재발 방지 노력을 지지했다.

    · 카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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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자바 M6.6 강진 발생

    2026년 9월 11일 UTC 21:23 자바 지역에 M6.6 지진 발생 진앙은 자카르타 북동쪽 약 125km, 깊이 358km 인명·재산 피해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평가

    · 인도네시아, 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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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분쟁·군사속보

    후티 반군, 알자우프 동부 도착한 사우디 지원 증원군에 탄도미사일 공격

    후티 반군이 예멘 알자우프 동부에 새로 도착한 사우디 지원 증원군을 탄도미사일로 공격했다. 공격 대상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지원을 받는 증원 병력으로 전해졌다. 제공된 내용에는 공격에 따른 인명 및 장비 피해 규모가 포함되지 않았다.

    · 예멘, مديرية الحز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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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분쟁·군사속보

    사우디 동서 송유관, 리야드·메디나 지역 잇단 공격으로 일시 가동 중단

    사우디 에너지부는 목요일 리야드와 메디나 지역의 동서 송유관이 여러 차례 공격을 받은 뒤 일시적으로 가동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공격은 동서 송유관을 겨냥해 발생했으며, 사우디 당국은 이에 따라 일시적인 운영 중단 조치를 시행했다. 사우디 에너지부는 송유관 공격 사실을 공식 발표했지만, 제공된 내용에는 공격 주체와 피해 규모가 명시되지 않았다.

    ·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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