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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속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군사침공 계속…25일 전황 분석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군사침공이 계속 진행 중이며, 전역에서 양측 전투가 이어지고 있다. 우크라이나 시민들의 국외 피난이 대규모로 진행되는 등 인도주의적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 국제사회의 군사·인도주의 지원과 외교 협상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 우크라이나

  2. 분쟁·군사

    예멘군, 타이즈 주 후티 거점 공습…후타 분쟁 심화

    예멘군이 타이즈 주 구랍 지역의 후타 거점을 공습 사우디 주도 연합군의 지원 아래 정부군의 군사 작전 계속 장기 내전으로 예멘 인도주의 위기 심화 중

    · 예멘, 타이즈

  3. 경제·금융

    에티오피아 핀테크 산업 '경제적 처형'…규제 공백과 세금 공세가 스타트업을 죽이다

    에티오피아 당국이 2025년 말 아디스아바바에서 핀테크 스타트업에 대한 대규모 단속을 실시해 은행계좌 동결·자산압수 조치 단행. 명확한 규제 기준 없이 자의적으로 과세와 단속이 이뤄지면서 신흥 디지털금융 업체들이 생존 위기에 직면. 규제 체계 미비와 강압적 정부 정책이 아프리카 핀테크 생태계의 취약성을 드러내며 투자 위축 우려.

    ·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4. 재해·재난

    저격수 피해 속 주택난…예멘인들이 최전선에 사는 이유

    예멘 타이즈의 주택난이 심화되면서 주민들이 저격수 위협이 있는 최전선 근처에 거주하도록 강요당하고 있다. 안전보다 생존이 우선인 극단적 상황 속에서 가족들은 어려운 선택을 하고 있다. 예멘 내전으로 인한 경제 위기와 인프라 붕괴가 근본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 예멘, 타이즈

  5. 재해·재난

    티그라이 난민캠프, 신규 도착민 급증으로 원조 부족 심화

    에티오피아 티그라이 지역 국내실향민 캠프가 신규 도착민 급증으로 인한 심각한 원조 부족 위기 직면 식량, 의료, 위생 등 기본 생활필수품 부족 사태 심화 국제 인도주의 기구들이 긴급 원조 확대 필요성 제시

    · 에티오피아, 티그라이

  6. 재해·재난속보

    튀니지, 폭염으로 150~200명 사망…사이드 대통령 '권력집중' 5주년

    튀니지 폭염 중 일주일 이상 정전으로 150~200명 사망 사이드 대통령의 권력집중 조치 5주년을 맞아 발생 에너지 부족과 기반시설 붕괴로 대규모 인도주의 위기 심화

    · 튀니지

  7. 외교·국제

    제임스 울시 CIA 국장 별세…한반도 안보에 헌신한 정보기관장

    제임스 울시 전 CIA 국장이 별세했다. 1993~1995년 재임 중 1994년 북핵 위기 당시 한반도 안보 정책에 영향을 미쳤다. 냉전 이후 미국 정보기관 역사의 중요 인물로 평가받는다.

    · 대한민국, 미국

  8. 외교·국제

    트럼프 대통령, 연기된 백악관 기자만찬서 '단합적이면서도 신랄한' 연설 예정

    백악관 기자만찬이 4월 총격 사건 이후 3개월 만에 워싱턴에서 재개최됐다. 트럼프 대통령이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 갈라에 참석했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가 보다 소규모이고 친밀한 분위기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 미국, 워싱턴

  9. 분쟁·군사

    사우디, 후티 장악 호데이다 공습...예멘 분쟁 격화 우려

    사우디아라비아가 예멘 후티 무장세력 장악 지역인 호데이다를 공습했다. 후티 세력은 이번 공습이 예멘 분쟁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호데이다는 예멘의 전략적 항구 도시로 인도적 위기 악화가 우려된다.

    · 예멘, 호데이다

  10. 외교·국제

    예멘 첫 여성 외교장관 아프라 알주바 임명

    예멘이 7월 23일 아프라 알주바를 외교장관으로 임명, 여성으로서는 역사상 처음이다. 여성 지도자 등용은 중동 지역에서 드문 사례로, 포용적 정책 추진 의지를 시사한다. 장기 내전으로 인도주의적 위기를 겪는 예멘의 국제 외교 강화 신호로 해석된다.

    · 예멘

  11. 재해·재난속보

    프랑스 남서부 산불 피해, 10만명 이상 대피…르꼬르뉴 총리 긴급회의 소집

    프랑스 남서부 지역에서 산불로 10만명 이상이 대피 르꼬르뉴 총리가 위기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 소집 강한 바람과 고온이 산불 확산을 가속화

    · 프랑스, 남서부

  12. 분쟁·군사

    트럼프, EU의 미국 기술기업 '약탈'에 맞불…높은 관세 위협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기술기업들을 '약탈'하는 EU를 향해 실질적인 관세로 대응하겠다고 위협했다. EU의 디지털세, 반독점 규제, 과징금 부과가 부당하다는 입장이다. 미·EU 간 기술 규제 갈등이 보호주의적 무역 보복으로 확대될 위기에 처했다.

    · 미국, 유럽연합

  13. 재해·재난

    전쟁에 두 번 집을 잃은 수단 어머니들, 레바논에서 고통

    수단 내전을 피해 레바논으로 피난한 어머니들이 또 다른 위기에 처함. 고향과 피난처 모두에서 집을 잃은 이중 피해 상황. 국제사회의 인도적 지원 필요성 대두.

    · 수단, 대사막지역 | 레바논, 베이루트

  14. 외교·국제

    영국 지역 시장들, '노 10 노스' 계획의 핵심 정책 결정 역할 담당

    앤디 번햄 영국 총리가 지역 시장들을 경제정책 결정에 중심 역할에 배치하겠다고 발표했다. 금융위기 당시 고든 브라운이 설립한 국가경제위원회를 부활시켜 집단적 경제정책 추진을 강화한다. '노 10 노스' 계획으로 영국 북부에 총리실 분소를 설치해 지역 분권화를 추진한다.

    · 영국

  15. 외교·국제

    남아공 법원, 대통령 탄핵 절차 일시 중단

    남아프리카공화국 법원이 라마포사 대통령 탄핵 절차를 일시 중단했다. 2022년 '팜게이트' 스캔들 이후 대통령의 정치적 위기가 지속되어 왔다. 탄핵 절차의 향후 진행이 남아공 정치에 미칠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 남아프리카공화국

  16. 분쟁·군사

    이란, IRGC 지휘관·미사일 장비를 예멘 후티군에 공수…홍해 해상 위협 강화

    이란이 IRGC 지휘관과 미사일 장비를 예멘 후티군에 공수 테헤란이 홍해 해상 위협 능력 강화를 목표로 한 직접 군사 지원 국제 해상 무역로 안정성과 지역 안보 위기 심화 우려

    · 예멘

  17. 분쟁·군사속보

    이란, 쿠웨이트 담수화 시설 연일 폭격…'심리전' 수위 높아

    이란이 쿠웨이트의 담수화·발전 시설을 4일 연속 폭격 해수담수화 의존도 높은 쿠웨이트, 사상 초유의 물 공급 위기 직면 분석가들은 이란의 '심리전' 전략으로 평가

    · 쿠웨이트, 쿠웨이트시티

  18. 재해·재난속보

    콩고 에볼라 확산 역대 최대 빠른 속도…사망 1000명 넘어

    콩고민주공화국의 에볼라 사망자가 1000명을 넘어 역대 최악 수준으로 악화되고 있다. 확진 사례는 약 2500건이며 확산 속도가 역사상 가장 빠르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제 전문가들이 위기 대응을 위한 추가 자금 지원을 긴급 촉구하고 있다.

    · 콩고민주공화국

  19. 경제·금융

    방위산업 호황으로 유럽 주가 상승…다쏘 8% 급등

    유럽 방위산업이 강한 실적을 바탕으로 주가를 상승시켰다. 다쏘 등 주요 방위기업들의 매출과 주문 잔액이 분기 내내 증가했다. NATO 회원국의 국방비 확대가 방위산업 호황의 주요 배경이다.

    · 유럽

  20. 분쟁·군사

    나이지리아 북서부에서 무장괴한 20명 이상 살해

    나이지리아 북서부에서 무장괴한의 공격으로 20명 이상이 사망. 무장 갱단의 마을 습격이 잇따르면서 폭력 사태가 급증 추세. 지역 보안 위기 심화로 인도주의 상황이 악화되고 있음.

    · 나이지리아, 북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