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지역 시장들, '노 10 노스' 계획의 핵심 정책 결정 역할 담당

7월 24일9영국

앤디 번햄 영국 총리가 지역 시장들을 경제정책 결정에 중심 역할에 배치하겠다고 발표했다. 금융위기 당시 고든 브라운이 설립한 국가경제위원회를 부활시켜 집단적 경제정책 추진을 강화한다. '노 10 노스' 계획으로 영국 북부에 총리실 분소를 설치해 지역 분권화를 추진한다.

앤디 번햄(Andy Burnham) 영국 총리가 지역 시장들에게 경제정책 결정에 주도적 역할을 부여하겠다고 밝혔다. 번햄 총리는 '노 10 노스(No 10 North)' 개청을 "국가가 경험한 가장 큰 권력 재분배"라고 평가했다.

번햄 총리는 2008년 금융위기 당시 고든 브라운(Gordon Brown) 전 총리가 설립했던 국가경제위원회(NEC)를 부활시켰다. 그는 경제성장이 금융위기 극복과 동일한 수준의 긴급성, 집중력, 집단 행동을 요구한다고 주장했다. 번햄 총리는 "정부에서 누구도 권력 공유로 손해를 보지 않는다"며 지역 분권화의 이점을 강조했다.

노 10 노스는 영국 북부 지역에 총리실의 새로운 분소를 설치하는 계획으로, 영국 전역의 경제 성장을 위한 엔진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지역 지자체장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중앙과 지역 간 협력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평가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영국 정치#지역 분권#경제정책#앤디 번햄#권력 재분배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

영국 지역 시장들, '노 10 노스' 계획의 핵심 정책 결정 역할 담당 | SBH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