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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중국, ‘중국판 에어리어 51’ 롭누르 비행시험기지 확장 가속

    중국이 중국 서북부의 비공개성이 높은 롭누르 공군기지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8월 27일 위성사진에서 새로운 유도로와 연료 시설, 대형 항공기를 수용할 수 있는 대형 격납고 등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기지의 확장은 중국의 첨단 및 차세대 전투기 개발 프로그램을 지원할 가능성이 있으며, 아직 비밀에 부쳐진 H-20 스텔스 폭격기도 거론되고 있다.

    · 중국, 니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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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쟁·군사속보

    니제르에서 쿠데타 시도…반란군이 수도 니아메로 집결

    니제르에서 반란군이 수도 니아메로 집결하며 쿠데타를 시도하고 있다. 젊은 장교들이 주도한 반란군은 대통령궁과 국영방송, 국제공항을 표적으로 삼았다. 정부군은 궁전 공격을 격퇴했지만 공군기지 주변에서는 전투가 계속되는 중이다.

    · 니제르, 니아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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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 전략폭격기 Tu-95MS 또 피격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엥겔스-2 공군기지의 Tu-95MS 전략폭격기를 공격해 우측 날개 피해를 입혔다. 위성 영상으로 피격이 확인되면서 러시아 폭격기 손실이 계속되고 있다. 러시아의 핵 탑재 가능 폭격기 전력 약화가 진행 중이다.

    · 러시아, 사라토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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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

    에르도안 “튀르키예 외교정책 경계선은 외부가 정할 수 없다”…이스라엘 시리아 공습에 반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이스라엘의 시리아 군사기지 공습과 관련해 역내 우방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스라엘은 튀르키예가 시리아 아부 알두후르 공군기지에 방공체계를 배치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공습을 단행했지만, 튀르키예와 시리아 측은 이를 부인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외부 세력이 튀르키예의 외교정책 방향이나 활동 범위를 결정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 튀르키예, Ahl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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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국제속보

    이스라엘·시리아 고위급 관계자, 긴장 완화 위해 만났다

    이스라엘 모사드 수장과 시리아 외무장관이 긴장 완화를 위해 회담 아부 알두후르 공군기지 공격 직후 양측 직접 접촉 단절 상태에서 첫 만남 시리아, 안보 협상 재개 기대하지만 이스라엘에 대한 신뢰도는 낮은 상태

    · 시리아, 다마스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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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분쟁·군사속보

    러시아 An-124 수송기, 블라디보스토크서 모스크바로 귀환…북한 미사일 운반 가능성 제기

    러시아의 대형 화물수송기 An-124가 북한 국경 인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모스크바로 돌아가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항공기는 앞서 며칠 동안 북한의 한 미상의 공군기지로 여러 차례 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항공기가 2.5t 탄두를 장착한 화성-11C 탄도미사일을 운반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7. 분쟁·군사

    미국 이스라엘 대사 '이스라엘의 시리아 공습, 의도적 아닌 경고 성격'

    마이크 허커비 미국 이스라엘 대사가 이스라엘의 시리아 아부 알두후르 공군기지 공습은 의도적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공습으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대사는 이를 무언가를 시작하려는 시도라기보다 경고성 공격으로 해석했다. 미국은 이스라엘 군사 행동의 규모가 제한적이라는 입장을 공식화했다.

    · 시리아, 아부 알두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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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분쟁·군사

    튀르키예 국방부 '이스라엘의 시리아 공습 당시 튀르키예군 미주둔' 성명

    튀르키예 국방부는 이스라엘의 시리아 공습 당시 튀르키예 군 인원이 아부 알주후르 공군기지에 없었다고 밝혔다. 지역 평화와 안정을 위해 이스라엘이 공습을 중단하고 국제법 의무를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 튀르키예는 시리아의 군사력 강화 지원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 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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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일반

    에후드 바라크 전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의 튀르키예 갈등 격화 비판

    에후드 바라크 전 이스라엘 총리가 시리아 공군기지 공습을 둘러싼 네타냐후 총리의 튀르키예와의 갈등 격화를 강하게 비판했다. 바라크 전 총리는 이를 “무모하고 어리석은” 대응이라고 규정하며 선거를 앞두고 안보 불안을 조성하려는 정치적 의도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튀르키예와의 문제는 미국과 조율한 비공개 접촉을 통해 해결할 수 있으며, 해당 문제는 선거 이후로 미뤄야 한다고 주장했다.

    · 이스라엘, 텔아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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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분쟁·군사

    NATO “이란 위협에 대응할 준비”…불가리아 미군기지 경계 강화

    NATO가 유럽 내 미국 군사시설에 대한 이란의 공격 가능성과 관련해 모든 동맹국을 방어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불가리아는 미군 항공기의 급유 기지로 사용될 예정인 베즈메르 공군기지의 보안 조치를 강화했다. NATO 측은 올해 이란이 튀르키예를 향해 발사한 탄도미사일 4기를 요격했다며 동맹의 방어 태세가 강력하고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 불가리아, Ямбо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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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외교·국제

    美 특사 “이스라엘의 시리아 공습, 튀르키예·시리아와 직접 충돌 위험”

    미국 특사 톰 배럭이 이스라엘의 시리아 아부 알두후르 공군기지 공습이 튀르키예·시리아와의 직접적인 군사 충돌을 촉발할 수 있는 실질적인 위험이 있었다고 밝혔다. 배럭 특사는 당시 튀르키예군이 이스라엘 항공기와 작전 목표에 대한 사전 경고를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미국은 향후 오해에 따른 충돌을 막기 위해 이스라엘과 시리아 사이에 상시적인 충돌 방지 체계를 구축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스라엘, 텔아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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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분쟁·군사

    이란, 美 유럽 군사자산 타격 검토…불가리아·키프로스 거론

    이란이 미국의 대이란 군사행동이 재개될 경우 유럽 내 미군 자산을 타격하는 방안을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토 대상에는 불가리아와 키프로스 등이 거론됐으며, 불가리아 베즈메르 공군기지의 전략적 중요성이 높아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란 측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해저 광케이블을 방해하는 방안도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다.

    · 불가리아, 소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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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분쟁·군사

    이스라엘, 시리아의 튀르키예군 배치에 경고 '안보 위협 용납 불가'

    이스라엘 총리실은 시리아가 튀르키예군을 알레포 공군기지에 배치하도록 허용함으로써 양국 간 안보 현상 유지 합의를 위반하려 한다고 성명했다. 이스라엘은 이전부터 이 같은 튀르키예군 배치가 안보 위협이 될 것이라며 시리아에 반복 경고했으나 시리아는 무시했다. 이스라엘은 자국 안보에 대한 위협을 용납할 수 없으며 현상 유지로의 복귀를 선호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 시리아, 알레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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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분쟁·군사

    이스라엘, 아파치 헬기 15대 북부로 영구 이전…라몬서 라마트 다비드로

    이스라엘이 제190 아파치 헬기 비행대대를 네게브 사막의 라몬 공군기지에서 라마트 다비드로 영구 이전했다. 이번 이전에 따라 AH-64A 아파치 헬기 약 15대가 북쪽으로 이동했다. 제190 비행대대의 새로운 주둔지는 하이파 인근 라마트 다비드로 옮겨졌다.

    · 이스라엘, 하이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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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외교·국제

    미국 시리아 특사, 이스라엘의 아부알두후르 기지 공습 '불필요한 확전'이라 우려

    톰 배럭 미국 시리아 특사가 이스라엘의 아부알두후르 공군기지 공습을 '불필요한 확전'이라고 우려 표명 배럭 특사는 시리아 정부이 공격적 태도를 취하지 않았으며 이스라엘과의 군사적 완화를 선호해 왔다고 평가 미국은 절제와 외교적 관여가 지역 안정의 건설적 방향이라는 입장을 유지

    · 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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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분쟁·군사속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러시아 사마라주 로스코스모스 시설 장거리 드론 공격 발표

    젤렌스키 대통령, 우크라이나 장거리 드론이 러시아 사마라주 로스코스모스 산하 프로그레스 센터 공격 우크라이나 국경으로부터 약 900km 떨어진 전자제품 생산 시설이 목표 니즈니노브고로드주 사바슬레이카 공군기지도 동시 공격

    · 러시아, 사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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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외교·국제

    루비오 국무장관, 탐파 맥딜 기지 중앙사령부 방문

    루비오 국무장관이 플로리다주 탐파 맥딜 공군기지의 미국 중부사령부 사령부를 방문했다. 방문 목적과 구체적인 논의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중동과 중아시아 지역 안보·외교 정책 협의가 예상된다.

    · 미국, 탐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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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외교·국제

    러시아, 시리아에 지중해 주요 기지 2곳 통제권 이양

    러시아가 시리아의 흐메이밈 공군기지와 타르투스 해군기지 통제권을 시리아에 이양한다. 두 기지는 시리아-러시아 합동 훈련센터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는 시리아 주권 강화와 양국 군사협력 심화를 의미한다.

    · 시리아, 타르투스

  19. 분쟁·군사

    미군 C-17 수송기 쿠웨이트 향해 이동…이란 미사일 공격으로 파괴된 레이더 대체 장비 운송 가능성

    미군 C-17 글로브마스터Ⅲ 수송기가 홍해 방면에서 쿠웨이트 알리 알살렘 공군기지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항공기는 이란 미사일 공격으로 손상된 레이더 장비를 대체하기 위한 장비를 운반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미군의 방공 전력 복구 움직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쿠웨이트, 알자라주

  20. 일반

    미국 F-35B 전투기 캘리포니아서 추락, 조종사 무사

    미국 군부가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미라마 공군기지 인근에서 F-35B 전투기 추락 사건 발표 금요일 발생한 사건으로 조종사는 안전하게 탈출해 무사 미군이 추락 원인에 대한 조사 진행 중

    · 미국, 샌디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