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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시리아 고위급 관계자, 긴장 완화 위해 만났다

1시간 전4시리아, 다마스쿠스
이스라엘·시리아 고위급 관계자, 긴장 완화 위해 만났다AI

이스라엘 모사드 수장과 시리아 외무장관이 긴장 완화를 위해 회담 아부 알두후르 공군기지 공격 직후 양측 직접 접촉 단절 상태에서 첫 만남 시리아, 안보 협상 재개 기대하지만 이스라엘에 대한 신뢰도는 낮은 상태

이스라엘과 시리아의 고위급 관계자들이 24일 긴장 완화를 위해 만났다. 시리아 외무장관 아사드 알샤이바니가 이스라엘 모사드(정보기관) 수장 로만 고프만과 회담했다고 외신이 전했다.

이 만남은 이스라엘의 아부 알두후르 공군기지 공격 직후 양측이 직접 접촉을 단절한 이후 처음 성사된 것으로 주목된다. 알샤이바니는 이날 다마스쿠스가 이스라엘과의 안보 협상 재개를 곧 기대한다고 밝혔으나, 시리아가 현재 이스라엘에 대한 신뢰도가 낮은 상태다. 기지 공격 이후 양국 간 긴장이 크게 고조된 상황에서 이번 회담이 이루어졌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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