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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HMM, 부산 임시사옥서 120명 업무 시작

    HMM이 부산 임시사옥에서 본사 이전을 운영 단계로 전환했다. 120명이 임시사옥에서 업무를 시작했으며 노사 합의를 바탕으로 이전 작업을 추진한다. 해양수도 부산 조성과 연계해 지역 기반 정착 속도가 관전 포인트다.

    · 대한민국,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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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제·금융

    파키스탄, 카라치-유럽 직항로 복원

    수출업체 부담 완화를 위해 카라치와 유럽 주요 항구 간 직항로가 복원됐다. 해양부 장관은 국제 운송 경로 혼란으로 인한 긴 대기시간과 운임 상승을 해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 파키스탄, 카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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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

    포항 호미반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본신청 완료

    포항 호미반도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본신청을 마쳤다. 해양보호생물 31종과 멸종위기종 22종 서식이 언급됐다. 2027년 4월 최종 지정 여부가 결정된다.

    · 대한민국, 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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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말레이시아, 첫 다목적 임무함 터키서 진수

    말레이시아 해양집행청(MMEA) 첫 다목적 임무함(MPMS 1)이 10월 2일 터키 데산 조선소에서 진수됐다. 사이푸딘 나수티온 내무장관 등이 참석했다. 2027년 1월 말레이시아 도착 예정이다.

    · 말레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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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

    낚시어선 전자신고 이용률 1.6%에 그쳐

    해양경찰청 낚시어선 전자신고제 이용률은 1.6%로 낮게 나타났다. 현장에서는 종이 명부 촬영 방식이 87.1%로 가장 많았다. 전자신고 수요 저조 배경으로 개인정보 우려 등 수용성 이슈가 거론된다.

  6. 경제·금융

    BNK부산은행, 산업자문단 가동…기술력 심사 강화

    BNK부산은행이 산업자문단(외부 전문가 30명)을 가동한다. 조선·해양부터 바이오까지 10개 분야를 아우르며, 심사에서 신용등급 중심을 줄이고 기술력·미래 성장성을 본다. 재무 중심 여신 체계 개편의 효과는 추가 정보 공개 후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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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외교·국제

    포항 호미반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신청서 제출

    포항 호미반도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본신청서를 제출했다. 해양보호생물 31종과 멸종위기종 22종 서식이 지정 근거로 제시됐다. 포항시는 내년 4월 최종 지정 목표로 포항시 남구 일원에 대한 관리 계획을 추진한다.

    · 대한민국, 포항시 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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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

    치매 환자 찾던 경찰관 2명, 갯바위서 함께 고립됐다가 구조

    오후 1시경 실종된 60대 치매 환자를 찾던 경찰관 2명이 갯바위에서 함께 고립됨. 밀물로 인해 경찰관과 환자 총 3명이 고립된 상태로 발견됨. 해양경찰이 출동해 3명 모두를 안전하게 구조해 가족에게 인계함.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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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해·재난

    속초항 인근서 24명 탄 요트 추진기 장애…해경 신속 구조

    강원도 속초항 인근에서 24명을 태운 16톤급 요트가 추진기 장애로 움직이지 못했다. 추진기에 감긴 장애물을 제거하며 해경이 신속하게 구조했다. 탑승객 전원이 무사하며, 해경은 추석 연휴 해양 안전 관리를 강화 중이다.

    · 대한민국, 속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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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외교·국제

    80개국, 호르무즈 해협 즉각 재개방 촉구…이란·후티 공격 규탄

    약 80개국이 호르무즈 해협의 즉각적인 재개방을 촉구하고 이란과 후티 반군의 역내 공격을 규탄했다. 공동성명은 이란의 행동이 국제 안보와 항행 권리 및 자유를 계속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성명에 참여한 국가들은 후티 반군의 바브엘만데브 해협 진출 역시 국제 해운과 해양 안보, 세계 무역에 대한 위험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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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외교·국제

    미초탁스 그리스 총리 '튀르키예와의 관계는 역사의 무게 짊다'

    미초탁스 그리스 총리는 튀르키예와의 관계를 '역사의 무게를 지닌 섬세한 관계'로 규정했다. 양국이 국제법 준수와 선린의 원칙 아래 공동의 이해에 도달할 것을 촉구했다. 대륙붕과 배타적 경제수역 분쟁 해결을 위해 유엔해양법협약이 유일한 제도적 틀임을 강조했다.

    · 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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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분쟁·군사속보

    서필리핀해서 8개국 함정 11척 연합 기동…필리핀 호세리살함이 선도

    필리핀과 미국, 호주, 일본, 인도 등 8개국 해군 11척이 서필리핀해에서 연합 기동을 실시했다. ADMM-플러스 해양안보 협력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필리핀 호세리살함이 선도함을 맡았다. 중국과의 영유권 분쟁이 계속되는 해역에서의 해상 훈련으로 주목된다.

    · 서필리핀해

  13. 일반속보

    바다에서 구해준 해경 목 졸라 폭행한 20대 현행범 체포

    바다에 빠진 20대 남성이 자신을 구조한 해양경찰을 목 졸라 폭행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됨. 자살시도로 보이는 상황에서 해경의 구조 활동 이후 갑작스러운 폭력 사태가 발생. 구조 활동 중 예상치 못한 2차 피해 위험을 드러낸 사건으로 평가됨.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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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일반

    추석 연휴 전국 항만 특별운영…수출입 화물 차질 없게 한다

    해양수산부가 24~27일 추석 연휴 기간 전국 항만 특별운영 대책을 시행합니다. 추석 당일에도 산업 필수자원 긴급 지원 및 24시간 비상체계로 운영·안전 관리를 진행합니다. 수출입 화물의 차질 없는 하역이 목표입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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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분쟁·군사

    해저 케이블·가스관 위협에 정부·방산업체 수중 무인체계 개발 추진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서 드론의 중요성이 증대되면서 해양 환경이 차세대 전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해저 케이블과 가스관 같은 해양 기반시설 위협이 커지자 정부와 방산업체들이 수중 무인체계 개발에 나섰다. 주요국들이 관련 기술 개발과 시장 선점을 추진 중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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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재해·재난속보

    퍼스 해변 폐쇄…63세 수영객, 백상어 공격으로 사망

    오스트레일리아 서부 퍼스에서 63세 수영객이 백상어 공격으로 사망했다. 당국은 피해 상어에 대해 '포획·살처분 명령'을 내렸으며, 해변을 폐쇄했다. 이례적 조치로 해양 안전 위협에 대한 공중보건 대응이 강화됐다.

    · 오스트레일리아, 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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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재해·재난속보

    퍼스 북부 소렌토 해변서 상어 공격 의심사건 발생

    호주 퍼스 북부 소렌토 해변에서 상어 공격 의심사건 발생 긴급 구조대가 현장에 출동해 대응 중 해양 안전 위협으로 인한 응급 사태

    · 오스트레일리아, 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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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재해·재난속보

    부산 북항 친수공원 해변에 3~4m 상어 출몰…해경 출동

    부산 북항 친수공원 해변에서 3~4m 규모 상어가 목격되었습니다. 해양경찰이 구조세력 2척을 투입해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해당 지역에서 상어 출몰 신고가 접수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 대한민국,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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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재해·재난

    인천 강화도 포구서 신원 미상 여성 시신 발견…해경 수사 착수

    인천 강화도 포구에서 신원 미상의 여성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해양쓰레기 수거 작업자가 신고했으며, 해양경찰이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해경은 시신을 인천대교 실종자로 추정하고 신원 확인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 대한민국,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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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외교·국제

    태국-캄보디아, 싱가포르서 해상 분쟁 UN 조정 절차 개시

    태국과 캄보디아가 싱가포르에서 유엔 해양법 협약에 따른 강제 조정 위원회 첫 회의를 열었다. 해상 경계 분쟁 해결을 위한 국제 중재 절차가 시작됐다. 양국 외교장관이 개회사를 교환하며 분쟁 해결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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