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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오라클 주가 3.77% 급락, 145.36달러

    오라클 주가가 11일 3.77% 하락하며 145.36달러를 기록했다. 52주 밴드 하단 13% 지점에 위치하며 시총 4,260억 달러 수준이다. 주간 등락은 +0.7%로 소폭 상승했으나 일간 거래량은 1,259만 주에 달했다.

  2. 경제·금융

    ASML 주가 4.65% 급등, 1,814.15달러…AI 수요 신호 강화

    ASML 주가가 11일 4.65% 상승하며 1,814.15달러를 기록했다. 주간 상승률 8.1%에 52주 고점 대비 86% 수준에 위치한다. 최근 외신 보도는 TSMC 매출 가속과 AI 수요 강화를 배경으로 지목했다.

  3. 경제·금융

    엔비디아, 월가 투자사 6곳과 함께 5000억달러 AI 인프라 펀드 조성

    엔비디아가 월가 투자사 6곳과 5000억달러 규모 AI 인프라 펀드 조성 합의 젠슨 황 CEO가 AI 칩을 수익 창출 자산으로 규정, 월가의 공감 얻음 자사 칩 판매 촉진을 위한 '순환투자' 구조 아닌지 우려 제기

    · 미국

    AI
  4. 경제·금융

    미국 최대 영리 병원그룹 HCA, 68억 달러 수익 중에도 직원들 임금 투쟁

    미국 최대 영리 병원그룹 에이치씨에이의 노조 근로자 22,000명이 임금과 인력 충원을 요구하며 피케팅 시위 진행 중 회사는 68억 달러 수익을 기록했으나 직원들은 생활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갈등 심화 노조는 시간당 25달러 최저임금, 생활비 연동 인상, 복지 개선을 요청하는 중

    · 미국

  5. 재해·재난

    제30호 열대저압부, 24시간 내 제17호 태풍 '낭카'로 발달

    제30호 열대저압부가 24시간 내 제17호 태풍 '낭카'로 발달할 전망 12일 오후 도쿄 남남동쪽 해상을 거쳐 16일 도쿄 동쪽 690㎞ 부근까지 이동 예상 한반도는 직접 영향 최소, 주변 해역 간접 영향 주의 필요

    · 일본, 도쿄

  6. 경제·금융

    엔비디아, 월스트리트와 5000억 달러 AI 인프라 금융 거래 추진

    엔비디아가 아폴로, 블랙록, 골드만삭스, KKR 등 월스트리트 6개 금융기관과 협력해 5000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금융 조성 거래 추진 젠슨 황 CEO가 회사가 총 거래의 25%인 1250억 달러를 보증할 수 있다고 발표 생성형 AI 확산으로 급증하는 인프라 투자 수요를 대규모 금융으로 해결하는 사업 모델 시작

    · 미국

  7. 경제·금융

    국제유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 약화에 브렌트유 89달러선으로 반등

    국제유가가 배럴당 80달러 아래에서 약 89달러까지 반등했다. 브렌트유 가격은 90달러에 근접한 수준까지 상승했다. 미국과 이란의 합의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가 약화한 것이 유가 반등의 배경으로 제시됐다.

    · 미국, 워싱턴 D.C.

  8. 경제·금융

    트럼프, 재임 기간 역대 최저 인플레이션 달성할 것 예측

    트럼프 대통령이 재임 기간 역대 최저 인플레이션을 달성하겠다고 주장 현재 임기 중 인플레이션은 꾸준히 상승하는 추세 이란과의 갈등이 경제 지표 악화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

    · 미국

  9. 분쟁·군사

    미국 무기 재고 부족 노출, 방위비 수십억 달러 간 곳은?

    미국이 이란 관련 갈등 속에서 무기 비축량 부족 문제 직면 수십억 달러 방위 지출에도 실제 무기 생산·구매는 제한적 국방부, 무기 생산 확대 및 재고 전략 개편 추진 예상

    · 미국

  10. 경제·금융

    8월 1~10일 수출 45% 증가, 반도체 수출 1000억 달러 육박

    한국 8월 초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해 213억 달러를 기록했다. 반도체 수출이 99.5억 달러로 메모리 칩 슈퍼사이클 지속으로 호조를 보이고 있다. 대기업 중심의 수출 집중도가 55.3%로 역대 최고 수준에 이르렀다.

    · 대한민국

  11. 경제·금융속보

    8월 1~10일 수출액 213억 달러…반도체가 99.5억 달러

    한국의 8월 초순(1~10일) 수출액이 213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5.3% 증가했다. 반도체 수출이 99.5억 달러로 전체 수출을 주도했으며, 초순 기준 역대 최대 규모다. 메모리 반도체 수요 회복과 글로벌 수급 개선이 수출 증가를 견인했다.

    · 대한민국

  12. 경제·금융

    알파벳, 250억 달러 회사채 발행 완료…AI 투자 자금 조달

    알파벳이 8월 10일 250억 달러 규모 미국 달러 표시 선순위 채권 발행을 완료했다. SEC 8-K 공시를 통해 다양한 만기·금리의 노트 발행 사실이 확인됐다. 주간 주가는 5.3% 하락하며 52주 고점 대비 조정 국면을 보였다.

  13. 경제·금융

    오라클 주가 3.17% 급등 151.7달러, AI 파트너십 모멘텀 지속

    오라클 주가가 8월 10일 3.17% 상승하며 151.685달러를 기록했다. 주간 상승률은 4.1%로 52주 밴드 하단 16% 지점에 위치한다. AI 클라우드 파트너십 확대와 지정학적 완화가 배경으로 지목된다.

  14. 외교·국제

    미국 대사관, 영국서 최대 50만 달러 지원 논란…“트럼프식 가치 확산” 비판

    트럼프 행정부가 영국 정치에 개입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주영 미국대사관이 ‘공공 교육’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최대 50만 달러의 보조금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비판론자들은 해당 사업이 영국 내에 친트럼프 및 ‘아메리카 퍼스트’ 메시지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라고 주장했다.

    · 영국, 런던

  15. 분쟁·군사

    이란 공격으로 미국 피해 130억 달러 추산…미군 기지에 미사일·드론 2천여 차례 공격

    이란의 공격으로 미국이 약 130억 달러 규모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에픽 퓨리 작전’이 시작된 이후 이란은 미군 기지를 상대로 2천 회 이상의 미사일 및 드론 공격을 감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격으로 8개국에 위치한 미국 시설 20곳이 피해를 입었으며, 미국 항공기 42대가 파손되거나 파괴된 것으로 전해졌다.

    · 미국, 워싱턴 D.C.

  16. 재해·재난속보

    USGS, 콜롬비아 강진에 "사망자 수백 명·수 억 달러대 경제손실 가능성"

    USGS가 콜롬비아 규모 7.4 지진에 대해 사망자와 경제손실 모두 오렌지 등급 경보를 발령했다. 추정 사망자는 100~1000명 구간이 35%로 가장 높았고, 경제손실은 1억~10억 달러 구간이 34%로 가장 유력하게 나타났다.

    · 콜롬비아, 보고타

  17. 경제·금융

    엑슨모빌 주주에 94억 달러 배분, 주가 3.12% 급등

    엑슨모빌(XOM)이 2분기 145억 달러 순이익과 172억 달러 FCF를 기록하며 94억 달러 주주 환원을 발표한 후 주가가 3.12% 상승했다. 현재 주가는 157.82달러로 52주 밴드 105.53~176.41달러의 74% 지점에 위치하며 시총 6293억 달러를 기록 중이다. PER 19.2배, EPS(TTM) 7.77달러, 배당수익률 2.74% 수준에서 애널리스트 29명 중 15명이 매수 이상 의견을 유지하고 있다.

  18. 경제·금융

    인텔, 150억 달러 규모 신주 공모 추진…주가 3%대 하락

    인텔이 150억 달러 규모 보통주 공모를 추진하며 최대 22억5000만 달러 추가 발행 옵션도 부여한다. 조달 자금은 자본 지출과 운전자본 등 일반 기업 목적에 사용될 예정이며, 인공지능 컴퓨팅 수요 대응을 주요 배경으로 제시했다. 대규모 신주 발행에 따른 기존 주주 지분 및 주당순이익 희석 우려로 인텔 주가가 개장 전 거래에서 3%대 하락했다.

    · 산타클라라

  19. 경제·금융

    이란, 3790억 달러 경상수지 흑자도 국내경제 회귀 못 해

    이란이 경상수지 3790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으나 대부분이 국내경제로 돌아오지 못함 자본 도피와 해외 자산 유출로 외화 수익이 국내 투자·소비로 연결되지 않음 국민들은 고물가·생활비 위기와 통화 가치 하락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직면

    · 이란

  20. 외교·국제

    네타냐후, 쿠슈너 특사에 "트럼프 무장해제안 기회 줄 것" 전달

    네타냐후가 쿠슈너 미국 특사에게 트럼프 무장해제안이 실현될 기회를 주겠다고 전달했다. 네타냐후는 하마스 완전 무장해제 전까지 철군 불가능 입장을 재확인했다. 트럼프의 조기 평화 합의 원자와 네타냐후의 군사 목표 우선 사이 이해관계 충돌이 드러났다.

    · 이스라엘, 가자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