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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한탄강 유래 한타바이러스, 크루즈선 집단감염 4일 만에 유전체 완전 해독

    한탄강 유래 한타바이러스가 아르헨티나 크루즈선에서 집단감염 사태 발생 국내 연구팀이 바이러스 유전체를 4일 만에 완전 해독해 치료·백신 개발 기초 마련 미국인 승객 포함 추가 확진자 발생으로 국제적 우려 확산 중

    ·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

  2. 경제·금융

    간에 전달한 유전자로 알츠하이머 원인 단백질 감소…뇌 우회 치료법 주목

    연구진이 간에 유전자를 전달해 알츠하이머 원인 단백질 감소 효과를 확인했다. 뇌 우회 경로로도 치료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결과다. 향후 유전자 치료의 기술적 난제 해결과 환자 치료 선택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3. 경제·금융

    라이베리아, 2026년 해상 유전 29개 블록 경매 개시

    라이베리아 석유규제당국이 29개 해상 블록 경매를 시작했다. 케이프타운 에너지 콘퍼런스에서 하퍼 분지 등을 홍보했다.

    · 라이베리아, 해상 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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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속보

    레바논·프랑스 정상, 경제·에너지 협력 강화 합의…해상 유전·가스 탐사 재개 추진

    레바논과 프랑스 정상들이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양측은 경제와 에너지 분야의 협력을 특히 강화하기로 했다. 레바논 해상 광구에서 석유와 가스 탐사를 재개하는 방안도 협력 내용에 포함됐다.

    · 레바논, 베이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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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경제·금융

    콘티넨털 리소시스, 베네수엘라 오리노코 유전 개발 추진

    미국 에너지 기업 콘티넨털 리소시스가 베네수엘라 국영 석유기업과 오리노코 벨트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개발 대상인 아야쿠초 2 구역은 12만6천 에이커 규모로, 추정 매장량은 300억 배럴에 달한다. 베네수엘라 석유산업 관련 거래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기업의 추가 투자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 베네수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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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분쟁·군사

    예멘 후티 반군, 홍해 전략거점 장악…사우디 유전 위협에 트럼프 지원 거절

    예멘 후티 반군이 홍해의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점령하며 사우디의 주요 원유 수송로 위협 사우디는 드론 공격 우려로 동서 송유관을 폐쇄하며 해상·육로 수송로 모두 차단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군사 지원을 거절하면서 홍해 해운 안정성 악화 우려

    · 예멘, 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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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분쟁·군사

    이란 지원 후티군, 예멘 해안 진격…사우디 유전 위협

    이란 지원 예멘 후티군이 해안 진격으로 홍해 통제력 강화 동시에 이란이 미군 시설 공격으로 항공기 손상 야기 사우디 석유 수출 경로 위협으로 글로벌 에너지 시장 영향 우려

    · 예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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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분쟁·군사

    아르헨티나, 포클랜드 유전 개발 참여자 45명·법인 제재 소송 개시

    아르헨티나가 포클랜드 해역 석유·가스 탐사 참여자 45명·법인을 상대로 제재 소송 개시 포클랜드를 '대륙붕'으로 주장하는 아르헨티나의 입장에서 무단 채굴로 규정 기업·주주·협력업체 모두를 제재 대상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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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외교·국제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 “포클랜드는 아르헨티나”…영국령 유전 개발 기업 제재 추진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포클랜드 제도는 아르헨티나 영토라는 입장을 밝혔다. 밀레이 대통령은 포클랜드에서 승인받지 않은 석유 개발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의 아르헨티나 내 영업을 금지하겠다고 밝혔다. 아르헨티나 정부가 포클랜드 석유 개발 사업과 관련된 기업을 대상으로 제재에 나설 방침을 밝히면서 영유권 갈등이 다시 부각됐다.

    · 포클랜드 제도, (말비나스 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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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외교·국제

    미국 에너지부 장관 라이트, 베네수엘라 방문…유전 협상 재개 신호

    미국 에너지부 장관 크리스 라이트가 베네수엘라에 도착, 에나오 탄화수소부 장관의 영접을 받음. 라이트 장관의 두 번째 베네수엘라 방문으로 양국 에너지 협력 논의 재개 신호. 미국과 베네수엘라는 석유·가스 부문에서 협력 가능성을 모색 중.

    ·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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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경제·금융

    유전·이란 긴장에 유가 상승…브렌트유 배럴당 89달러대

    미국-이란 평화협상 전망 악화와 호르무즈 해협 통항량 급감으로 유가 상승, 브렌트유 89.20달러 기록 ADNOC 유조선 공격과 사우디 정유소 피해로 지난주 유가 5% 이상 급등 해협 통행 선박 31척(전주말)에서 5척(토요일) 수준으로 급감,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 호르무즈 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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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외교·국제

    번험 총리, 산불 위기 속 전기차 감축·북해유전 추진으로 비판

    앤디 번험 총리가 전기차 판매 목표 감축과 북해 석유 시추 계획 추진으로 비판받고 있다. 기후변동으로 인한 산불 확산 속에서 해당 정책이 탈탄소화 목표에 역행한다는 지적이다. 총리는 산불의 원인이 기후 위기임을 인정했으나 정책 방향에서 일관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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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경제·금융

    UAE 오펙 탈퇴 후 아드녹, 공격적 유전 판매 전략 전환

    UAE 오펙 탈퇴 후 아드녹이 현물 판매 확대, 신규 고객 개척, 유연한 거래 조건으로 공격적 판매 전략 전환 호르무즈 해협 셔틀 시스템 도입 및 13억 달러 규모 선박 매입으로 운송 역량 강화 UAE의 아시아 향 석유 수출 점유율 6월 32%, 7월 27%로 작년 20%에서 급증

    · 아랍에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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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외교·국제

    그린란드, 트럼프 연계 유전사 무승인 시추장비 상륙에 강력 경고

    그린란드 정부가 트럼프 대통령 연계 미국 석유회사의 무승인 시추장비 상륙에 강력히 경고했다. 누크 당국은 미국과의 관계 유지와 자국 주권 보호 사이에서 어려운 입장에 처했다. 이는 그린란드 자원과 영토에 대한 트럼프의 관심 고조 속 발생한 사건이다.

    · 그린란드, 누크

  15. 경제·금융

    튀르키예-이라크, 유전 파이프라인 1년 협정 체결

    튀르키예와 이라크가 원유 파이프라인 운영에 관한 1년 협정을 체결했다. 이라크-튀르키예 파이프라인을 통해 하루 75만 배럴의 원유 수송을 보장한다. 양국은 에너지 협력 강화로 지역 안정과 경제 이익을 도모하고 있다.

    · 튀르키예, 이라크

  16. 경제·금융속보

    엑손모빌, 가이아나 유전 개발비 550억 달러 회수…“가이아나 석유 수익 배분 확대”

    엑손모빌 컨소시엄이 가이아나 스타브룩 광구 개발에 투입한 약 550억 달러의 투자금을 모두 회수했다. 투자금 회수 완료로 가이아나는 생산물분배계약에 따라 더 많은 석유 수익을 확보하게 됐다. 스타브룩 광구 생산량 증가로 가이아나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경제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 가이아나, 조지타운

  17. 경제·금융

    튀르키예, 이라크 유전 협력 강화…호르무즈 우회 석유 수송로 전략화

    튀르키예와 이라크가 커크숙-제이한 유송관 협정 만료 후에도 원유 수송을 지속하기로 합의했다. 튀르키예는 이라크 원유 수송량 확대와 광범위한 에너지 협력을 추진 중이며, 국영 석유회사 타파오가 관련 컨소시엄 지분을 인수했다. 호르무즈 해협의 분쟁 영향으로 호르무즈 우회 육로 수출 통로의 전략적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 튀르키예, 이라크

  18. 분쟁·군사

    카자흐스탄 대통령, 푸틴에 전쟁 종료 촉구…우크라이나 드론이 시베리아 유전 공습

    카자흐스탄 대통령이 옴스크 회담에서 푸틴 대통령에게 우크라이나 전쟁 종료를 촉구했다. 우크라이나 드론이 시베리아 석유정제소를 공습, 러시아 영토 깊숙한 곳에서의 공격을 지속하고 있다. 양국의 대립 속 카자흐스탄은 분쟁 해결에 중재적 역할을 시도하고 있다.

    · 러시아, 옴스크

  19. 분쟁·군사

    그리스 방공시스템, 예멘발 탄도미사일 2발 격추…사우디 유전시설 보호

    그리스 운영 방공시스템이 예멘발 탄도미사일 2발을 격추 사우디아라비아 얀부 지역 석유정제시설이 표적이었음 중동 에너지 안보 위협 속 방공망 강화 필요성 부각

    · 사우디아라비아, 얀부

  20. 외교·국제

    아르헨티나, 포클랜드 유전 확보 새 전략 추진

    아르헨티나가 포클랜드 제도의 석유 자원 확보를 위해 새로운 외교 전략을 추진 중이다. 미국 지원을 활용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영토 분쟁의 중심지인 포클랜드의 석유가 갈등의 핵심이다. 1982년 포클랜드 전쟁 이후 처음으로 강력한 국제 연대를 통한 영토 회복 시도로 평가된다.

    · 아르헨티나, 영국 (포클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