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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중국 고교, 교무실서 물 마시는 학생에 감점 공지…게시물 7만2천개 ‘좋아요’

    중국의 한 고등학교 교무실 음수대 옆에 학생이 교무실에서 물을 받을 경우 적발 때마다 학급 덕육 점수를 1점씩 감점한다는 안내문이 붙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사진은 7만2천개의 좋아요와 3만7천회의 공유를 기록했지만, 댓글에는 작성자의 댓글만 남은 것으로 나타났다. 작성자는 “괴롭고 답답한 사정이 있지만 남에게 말하지 못하고 혼자서 끙끙 앓는다”라는 댓글을 남겼고, 다른 게시물에는 댓글을 제한한 이유를 묻는 누리꾼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 중국, 베이징

  2. 재해·재난속보

    카보베르데 포구섬서 버스 30m 협곡 추락…학생·청소년 등 최소 25명 사망

    카보베르데 포구섬 북부 산악도로에서 버스가 도로를 이탈해 약 30m 아래 협곡으로 추락하면서 최소 25명이 숨졌다. 사망자 가운데는 초등학교와 중등학교 학생을 비롯한 학생·청소년이 다수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부상자 일부는 포구섬의 상프란시스쿠 드 아시스 지역병원으로 이송됐다.

    · 카보베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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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중국 푸톈 제4중학교 홍수에 침수…학생들 기숙사 고립·식량 부족

    9월 4일 중국 푸젠성 푸톈 제4중학교가 홍수에 잠기면서 학생들이 기숙사에 고립된 것으로 전해졌다. 학교에는 정전이 발생했고 식량도 부족한 상황에 놓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학생들은 밤에 기숙사 발코니에서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른 것으로 전해졌다.

    · 중국, 푸톈시

  4. 재해·재난

    제주 중학생, 교사 몰래 촬영해 AI 합성물 제작…경찰 입건

    제주의 중학생이 현장체험학습 중 교사를 몰래 촬영하고 AI 합성물을 제작한 혐의로 입건됨 경찰은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합성물 유포 여부와 추가 피해자 조사 중 미성년자의 AI 기술을 악용한 디지털 범죄 사건으로 법적 논의 필요

    · 대한민국,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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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청주 초등학교서 5학년 학생이 교사 폭행…정신질환 배경

    청주 초등학교에서 양극성 장애를 앓는 5학년 학생이 교사를 폭행했다. 학교는 가해 학생을 즉시 분리하고 피해 교원 보호 지원을 시작했다. 교육당국이 사건 조사에 나섰으며, 학생 심리 상담 등이 예상된다.

    · 대한민국, 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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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경제·금융

    한국 과기원 학생 창업 지원 140개팀 확대…'그래비티 2026' 결선 개최

    과기부가 4대 과기원 학생 창업 지원을 8개팀에서 140개팀으로 대폭 확대했다. 카이스트에서 열린 '그래비티 2026' 결선을 통해 우수팀에 최대 2억 원의 상금을 지원한다. 국내 과학기술 인재의 창업 생태계 조성이 주요 목표이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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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경제·금융

    우리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캠우리 8기' 48명 출범

    우리은행이 8월 28일 대학생 홍보대사 '캐우리 8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선발된 48명의 대학생은 2027년 1월까지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참여 학생들은 다양한 혜택과 입행 우대 기회를 얻게 된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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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

    네팔 교장, 대홍수 직전 학생 900명 긴급 대피시…“10분 늦었다면 모두 위험”

    네팔 누와콧의 한 학교 교장이 홍수 경보를 받은 직후 수업을 중단하고 학생 900명을 고지대로 대피시켰다. 학생들은 학교를 빠져나온 지 불과 몇 초 만에 물과 잔해가 마을을 덮치는 상황을 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홍수로 네팔에서 781명이 사망하고 2,502명이 연락 두절 상태이며, 3,700명 이상이 구조됐다.

    · 네팔, नुवाकोट जिल्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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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해·재난

    졸업식 참석차 입국한 유학생, 대학원 강사에게 살해당해

    학위수여식 참석차 한국에 입국한 유학생이 소속 대학원 강사에게 살해당했다. 피해자는 지난 20일 연락이 두절되었으며, 피의자는 살인 및 시신 훼손 혐의를 받는다. 경찰이 범행 동기와 구체적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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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

    네팔 교장, 순간의 판단으로 학생 900명 구출…산사태 경고 후 고지대 대피

    네팔 학교 교장 라젠드라 다와디가 산사태 경고를 받고 학생 900명을 순간의 판단으로 구출 상류 지역 경고 수신 후 즉시 수업 중단하고 고지대 대피 지시 이번 산사태로 네팔에서 거의 800명 사망, 수천 명 실종된 상황 속 극적 생명 구조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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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분쟁·군사

    '한국 송환되면 사형' 경산 유학생 살해 중국 강사, 본국 송환 요구 빗발

    중국인 대학 강사가 한국 경산에서 유학생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됨. 한국의 사실상 사형 폐지 상황을 우려한 중국 내에서 피의자 송환 요구가 증가. 양국의 사형 제도 차이와 형사사법 기준의 괴리가 드러남.

    · 대한민국, 경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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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재해·재난속보

    중국인 강사, 유학생 살해 혐의…경찰 전국 수색 본격화

    중국인 대학 강사가 자신의 수업을 듣던 유학생 살해 혐의로 수사받고 있다. 경찰은 28일부터 피의자를 대동해 전국에 유기된 시신 수색을 진행 중이다. 수사팀은 사건 전모 파악과 추가 피해자 존재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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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외교·국제

    트럼프 행정부, 유학생 인턴십 제한…취업 문턱 높여 사실상 차단

    트럼프 행정부가 유학생의 CPT 조건을 강화해 인턴십 기회를 사실상 차단. 유학생이 미국인 일자리를 빼앗는다는 인식 아래 비자 규제와 수수료 인상 추진. 미국 유학의 실질적 취업 경로와 경쟁력이 약화될 전망.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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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일반

    사회적 약자 배려한 발명품들, 학생 과학발명품대회 대상 수상

    박하을 학생의 도어 스토퍼가 대통령상, 황현성 학생의 휠체어가 국무총리상 수상. 두 발명품 모두 사회적 약자 배려 설계로 높은 평가를 받음. 1979년부터 이어진 대회는 창의성과 실용성 기반으로 미래 과학 인재 발굴 중.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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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일반

    학교 다닐 이유를 모르겠다" 온타리오 OSAP 개편에 학생들 빚부담 가중 우려

    온타리오 OSAP 개편으로 그랜트 비중이 85%에서 25%로 축소, 학생들의 대출 부담 급증 우려. 윈저대 학생들, 등록금·생활비 부담과 어려운 고용시장 속에 학업 지속 여부까지 고민. 주정부는 "기존 체계가 지속 불가능했다"며 64억 달러 기관 지원과 강화된 학생접근보장제도로 대응한다는 입장.

    · 토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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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재해·재난속보

    중국인 유학생 실종 5일 만에 숨진 채 발견… 신고자 30대 남성 긴급 체포

    25세 중국인 유학생이 실종 5일 만에 경산의 주거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실종을 신고했던 30대 중국인 남성이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경찰은 현재 피의자에 대한 심문과 사건 경위 규명을 진행 중이다.

    · 대한민국, 경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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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일반

    독일 AfD, 14세 미만 여학생 교내 히잡 착용 금지 재추진

    독일 극우 정당 AfD가 14세 미만 여학생의 학교 내 이슬람식 머리 가리개 착용을 금지하자고 재차 촉구했다. AfD는 다음 달부터 14세 미만 여학생의 학교 내 이슬람식 머리 가리개를 금지하는 오스트리아의 규정을 독일도 따라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대 측은 AfD가 반무슬림 정서를 부추기고 선거를 앞두고 해당 문제를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 독일, 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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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분쟁·군사속보

    스웨덴 학교서 칼 휘두른 전 학생의 공격…17세 여학생 사망, 3명 부상

    스웨덴 파게르스타 브리넬 고등학교에서 전 학생이 칼을 휘두르며 공격을 감행했다. 17세 여학생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했으며, 18세 용의자는 경찰의 총격으로 체포됐다. 사망한 학생은 주변인들로부터 '착한 학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스웨덴, 파게르스타

    AI
  19. 분쟁·군사

    러시아 농장, 북한 노동자 50명을 학생으로 위장해 편법 고용

    러시아 농장이 북한 노동자 50명을 학생으로 위장해 고용할 계획. 학생 비자를 악용한 13만 달러 규모의 인력 조달 계약 체결. 유엔 안보리 제재 회피 목적으로 추정.

    ·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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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일반속보

    필리핀 잠보앙가 고교 총기 난사, 학생 2명 사망

    18일 아테네오 데 잠보앙가 고교에서 발생 가해 학생이 동급생 살해 후 자살, 2명 부상 라이브스트리밍으로 사건 전파

    · 필리핀, 잠보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