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4대 과학기술원 학생 창업 지원 대상을 기존 8개팀에서 140개팀으로 대폭 확대했습니다. 카이스트에서 개최된 '그래비티 2026' 결선을 통해 우수 창업팀에 최대 2억 원의 상금을 수여합니다.
이번 지원 대상 확대는 국내 과학기술 인재의 창업 생태계를 육성하기 위한 조치로, 4대 과기원(카이스트, 포스텍, 광주과학기술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소속 학생들의 혁신 사업화를 촉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결선에 진출한 팀들은 기술 기반 사업 아이디어와 실행력을 평가받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