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대학 강사(31)가 자신의 수업을 듣던 유학생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28일부터 피의자를 대동해 전국 곳곳에 유기된 시신을 찾기 위한 수색을 진행 중입니다.
현재 경찰은 사건의 전모 파악과 추가 피해자 존재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광범위한 현장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피의자의 진술을 토대로 시신이 유기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수색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