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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콩고민주공화국에서 분디부교 바이러스 에볼라 발생 보고

    WHO가 콩고민주공화국의 분디부교 바이러스 에볼라병 발생을 공식 질병발생뉴스로 보도 2026년 8월 28일 발행된 문서 ID 2026-DON616로 등록됨 구체적 피해 규모·위험평가·대응 권고는 보건당국 발표 확인 필요

    · 콩고민주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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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속보

    알팔파 새싹에서 식중독균 검출, 미국 15개 주 확산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가 알팔파 새싹 관련 식중독 집단 발병을 확인했다. 전국 최소 15개 주에서 55명 이상이 감염되었으며, 4명이 입원했다. 에브리싱 스프라우츠가 제품을 리콜했으며, 보건 당국이 해당 제품 회피를 권고하고 있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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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위조 펩타이드 사용자 7번째 간손상 사례, '오염된 배치' 경고

    빅토리아주에서 위조 펩타이드 사용 관련 급성 간 손상 사례가 일곱 번째로 확인됐다. 의료진은 '오염된 배치'로 인한 집단 입원 가능성을 경고하고 있다. 보건 당국이 사례들 간 연관성 조사에 나선 가운데 즉시 의료 상담을 권고하고 있다.

    · 오스트레일리아, 빅토리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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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펜터닐 위험 교육, 고등학교 정규 커리큘럼에 도입

    미국 고등학교에서 펜터닐 위험성 교육이 8회차 50분 세션으로 신규 도입된다. 펜터닐 과다복용 사망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보건 당국의 직접 개입이다. 학생 인식 제고를 통해 청소년 중독 예방과 사망 감소를 목표로 한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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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분쟁·군사속보

    이스라엘 공습 후 레바논 남부서 '이상한 악취' 보고

    이스라엘국방군 공습 후 레바논 남부 나바티예 지역에서 이상한 악취가 여러 곳에서 보고되고 있다. 악취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당국의 조사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폭발 잔해나 오염 물질로 인한 환경 및 보건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레바논, 나바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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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

    벨기에 살모넬라 대규모 발병, 오염된 계란 섭취로 300명 감염

    벨기에에서 오염된 계란 섭취로 인한 살모넬라 집단 감염이 발생, 현재 300명이 감염됨. 보건 당국은 추가 환자 발생 가능성을 경고하며 감염 경로 추적 중. 식품 안전 관리 강화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음.

    · 벨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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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

    영국 유명 공원 호수서 보툴리즘 우려…치명적 박테리아 검출 가능성

    영국 브리스톨 공원 호수에서 치명적 박테리아 감염 우려 제기 마비 유발 가능 보툴리즘 독소 검출 가능성으로 당국 조사 착수 호수 주변 야생동물 질병 발생 보고로 공중보건 위협 대두

    · 영국, 브리스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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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

    홍역 취약층 170만 명, 호주 대규모 유행 위험

    호주 연구팀, 약 170만 명이 홍역 면역력 부족이라고 경고 홍역 대규모 유행 가능성 제기, 예방접종 강화 필요 공중보건 당국에 감시 체계 확대 권고

    · 오스트레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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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해·재난

    이스라엘, 10월 7일 이후 약물 남용 급증…4명 중 1명이 문제적 약물 사용

    이스라엘 인구의 4명 중 1명이 문제적 약물 사용 상태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7일 하마스 공격 이후 지속된 가자지구 전쟁으로 인한 심리·사회적 스트레스가 약물 남용 급증의 주요 원인이다. 이스라엘 보건당국이 정신건강 지원 서비스 확대와 중독 치료 프로그램 강화에 나서고 있다.

    ·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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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

    태평양 제도, 뎅기열 다국가 확산… 14일 기준 상황 보고

    태평양 섬 국가들에서 뎅기열 발병 지속, 12개국 이상에서 2만 건 이상 확인. 뉴칼레도니아·통가·바누아투 등에서 공식 발병 선언. 보건 당국, 여행자 주의와 방역 강화 촉구.

    · 피지, 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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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일반

    중국 SNS서 ‘대리모 의혹’ 폭로 상관정의 게시물 제한 논란…허난성 병원 관련 의혹 재점화

    상관정의가 허난성 핑딩산 보아이병원과 대리모 기관의 연계 의혹과 관련한 영상을 게시한 뒤 약 2시간 만에 게시물 노출이 제한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병원 관계자 3명이 형을 선고받은 사실과 과거 허난성 위생당국의 조사 책임 문제를 함께 제기했다. 앞서 관련 신고 이후 병원의 의료기관 허가가 취소됐으며, 지역 보건기관 관계자에 대한 조사도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 중국, 핑딩산시

  12. 재해·재난

    에볼라 바이러스가 우리보다 앞서간다, WHO 경고

    WHO는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속도가 당국의 통제 능력을 초과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높은 감염률로 인해 현지 보건당국이 질병 확산 방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국제적 지원 강화 없이는 인도주의적 위기로 확대될 우려가 있다.

  13. 재해·재난속보

    한국서 살인적 폭염…어제 하루 응급실 200명, 사망자 3명

    한국이 극한의 폭염으로 어제 하루 응급실 온열질환자 200명, 사망자 3명 발생 입추를 앞두고도 기승을 부리는 살인적 더위가 국민 건강을 위협 보건당국, 수분 섭취·휴식·실내활동으로 개인 예방 강조

    · 대한민국

  14. 재해·재난속보

    시카고 장례식장에서 시신 57구 이상 적치 발견

    시카고 장례식장에서 부패된 시신 57구 이상이 옷장과 차고에서 발견됨 주민들이 사전에 악취 신고를 한 상태 보건·경찰 당국이 운영 관리 상황 조사 중

    · 미국, 시카고

  15. 재해·재난

    홍콩 사립병원 정수기서 레지오넬라균 검출, 환자 감염 확인

    홍콩 사립병원의 정수기에서 레지오넬라균이 기준치 이상 검출됐다. 89세 입원 환자가 오염된 물을 마신 후 레지오넬라병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당국이 감염 경로 추적과 병원 시설 점검에 나섰다.

    · 홍콩, 해피밸리

  16. 일반

    캐나다, 콩고 에볼라 대응 나선다…모더나 분비부교형 백신 임상시험 승인

    캐나다 보건당국이 모더나의 분비부교(Bundibugyo)형 에볼라 백신 후보 임상시험을 승인했다. 캐나다는 영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해당 백신 후보의 1상 임상시험을 진행하는 국가가 됐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는 올해 에볼라 확산으로 17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 콩고 민주 공화국, 킨샤사

  17. 재해·재난

    홍역 한 건 유행, 미국에 540만 달러 손실…전문가들 재발 경고

    미국의 한 건 홍역 유행이 540만 달러 규모 경제 손실 초래 백신 접종률 저하와 국제 여행 증가로 재발 위험 높음 보건당국, 예방접종 확대 및 여행객 대상 캠페인 강화 추진

    · 미국

  18. 재해·재난

    코로나19 재확산 조짐, 새 변이 BA.3.2 위험성은?

    코로나19 새 변이 BA.3.2가 확산되면서 재확산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BA.3.2는 전염성이 높고 면역 회피 능력이 강한 오미크론 아종으로, 백신 접종자도 재감염될 수 있다. 보건 당국은 개인위생 강화와 감시 체계 강화로 대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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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재해·재난

    파푸아뉴기니 수도, 토지 소유자 봉쇄로 긴급 수도 공사 지연

    파푸아뉴기니 포트모즈비의 전통 토지 소유자들이 긴급 수도 공사 부지를 봉쇄해 물 부족 위기 대응이 지연 중 당국은 이러한 지연으로 인해 수도권 주민들이 불필요한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고 우려 토지 소유권 분쟁으로 인한 인프라 개선 차질이 공중보건 위기로 확대될 가능성

    · 파푸아뉴기니, 포트모즈비

    AI
  20. 재해·재난속보

    한타바이러스 감염 프랑스 여성, 인공폐 장착하며 중환자실 투병

    한타바이러스 감염 크루즈선에서 귀국한 프랑스 여성이 파리 병원에서 인공폐 장착 치료 중 프랑스 보건부는 바이러스의 광범위한 유행 증거는 없다고 발표 당국이 감염 경로 추적과 탑승객 모니터링을 진행 중

    · 프랑스, 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