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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철원 민통선 침입 여성, GOP 광망 훼손 후 검거

    철원에서 민통선 이북으로 침입한 30대 여성 A씨가 검거됐다. A씨는 1박 2일간 배회하며 GOP 경계용 광망을 훼손한 것으로 파악됐다. 군 당국은 24일 포착에도 신병 확보에 실패해 경계 작전의 허점을 드러냈다는 지적이 나온다.

    · 대한민국, 철원

  2. 분쟁·군사

    4조8천억 원대 마약 운반 80대, 송환

    80대 A씨가 4조 8천억 원대 마약 운반 혐의로 국내 송환됐다. A씨는 2002~2004년 원양어선 관리 책임자로 일하며 범행에 관여한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5차례 범행과 마약밀매조직 연관성을 집중 조사할 예정이다.

    · 대한민국

  3. 외교·국제속보

    룰라, 1차 열세 뒤집고 보우소나루 꺾어…브라질 첫 4선·첫 역전승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대선 결선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을 꺾고 재선에 성공했다고 CNN 등이 보도했다. 선거법원 집계 기준 룰라는 약 51.8%를 얻어 48.2%의 보우소나루를 앞섰고, 1차 투표 2위 후보가 결선에서 이긴 것은 1989년 직선제 부활 이후 처음이다. 중남미 우경화 흐름 속에서도 최대국 브라질은 중국·글로벌 사우스와 가까운 독자 외교 노선을 이어가게 됐다.

    · 브라질, 브라질리아

  4. 외교·국제

    [해설] 마차도 10개월 만의 귀국…트럼프 구상보다 빠른 대선 압박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25일(현지시간) 약 10개월의 국외 체류를 끝내고 귀국했다고 이코노미스트 등이 보도했다. 마차도는 내년 7월까지 대선을 치르자고 요구하며 출마 의사를 밝혔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9월 "아직 준비가 안 됐다"고 말했다. 델시 로드리게스 임시정부와 손잡은 미국의 베네수엘라 구상이 높은 지지를 받는 마차도의 등장으로 복잡해질 전망이다.

    · 베네수엘라, 바르키시메토

  5. 외교·국제속보

    룰라, 브라질 대선 결선서 3.5%포인트 차 승리…4선 성공

    2026년 10월 25일 결선 투표에서 현직 대통령 룰라가 플라비우 보우소나루를 51.75% 대 48.25%로 이겼다. 차이는 약 3.5%포인트로 4% 미만 승리에 해당한다. 룰라는 4선에 성공하며 브라질 역사상 최다 임기 대통령이 됐다.

    · 브라질, 브라질리아

  6. 재해·재난

    남부 캘리포니아 해안, 기록적 만조로 홍수 피해

    10월 26일 남부 캘리포니아 해안에 기록적 만조가 밀려와 롱비치·뉴포트비치 등에서 거리와 상가가 침수됐다. 국립기상청은 LA 카운티 해변과 말리부 해안에 해안 홍수 경고를 발령했다. 이번 만조는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 미국, 롱비치

  7. 경제·금융

    샌브루노 탄포란 몰 주택·연구시설 개발 계획 심의

    알렉산드리아 부동산, 탄포란 몰 부지에 최대 1,500가구 주택과 연구·사무실 건설 추진. 10월 26일 계획위원회 투표 예정, 11월 시의회 최종 승인 기대. 베이 에어리어 주택 공급 확대 시도.

    · 미국, 샌브루노

  8. 경제·금융

    RBNZ 기준금리 인상 전망

    RBNZ 27일 기준금리 0.25%p 인상 예상. 3.0%로 세 번째 연속 인상 전망.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 반영.

    · 뉴질랜드

  9. 분쟁·군사

    필리핀·일본·미국, 서필리핀해 합동 훈련 종료

    필리핀·일본·미국 해군이 10월 19~24일 서필리핀해에서 합동 해상훈련을 실시했다. 통신·전술·수색구조 등 협력 강화가 목적이다. 이번 훈련은 2026년 14번째 MCA 활동이다.

    · 필리핀, 마닐라

  10. 분쟁·군사

    파키스탄, D.I.칸 작전서 테러리스트 6명 사살

    보안군, 딜라 이스마일 칸 지역 정보 기반 작전 수행. 테러리스트 6명 사살, 군인 2명 순교. ISPR 공식 발표로 10월 26일 확인.

    · 파키스탄, 딜라 이스마일 칸

    AI
  11. 분쟁·군사

    파키스탄군, D.I. Khan 작전 중 테러리스트 6명 사살

    파키스탄군이 D.I. Khan에서 정보 기반 작전을 수행했다. 테러리스트 6명을 사살하고 2명의 군인이 순직했다. ISPR이 10월 26일 발표.

    · 파키스탄, D.I. Khan

  12. 재해·재난

    오파로카 창고 화재, 15개 이상 소방대 출동

    마이애미-데이드 소방대 15개 이상이 오파로카 창고 화재에 대응했다. 위험 물질(아세틸렌·프로판 탱크) 보관 창고에서 발생, 2차 경보 발령. 인명 피해 없음, 바람으로 확산 방지 조치.

    · 미국, 마이애미

  13. 외교·국제

    뉴욕시 조기투표 첫 주말 15만 명 이상 투표

    2026 중간선거 조기투표 첫 주말 뉴욕시에서 15만 명 이상이 투표했다. 호철 주지사와 블레이크먼 후보가 주 전역에서 선거운동을 벌이며 투표 독려. 선거 관련 사회 현안으로 주목받는 지역 정치 동향이다.

    · 미국, 뉴욕시

    AI
  14. 외교·국제

    뉴욕시 조기투표 첫 주말 높은 투표율 기록

    뉴욕시에서 주지사 선거 등 중간선거 조기투표 첫 주말에 많은 유권자가 투표소를 찾았다. 주지사 경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10월 26일 관련 보도가 나왔다.

    · 미국, 뉴욕

  15. 재해·재난

    뉴질랜드 웰링턴 강풍·호우로 항공·도로 혼란

    웰링턴 공항 항공편 다수 결항·우회 남섬 서부 호우 경보, 최대 250mm 예상 도로 폐쇄와 강풍 피해 보고 잇따라

    · 뉴질랜드, 웰링턴

    AI
  16. 분쟁·군사

    미얀마 군, 바고 난민 7명 학살 보고

    미얀마 군이 바고 지역 난민촌을 공격해 7명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소각한 것으로 보고됐다. 26일 The Irrawaddy 보도.

    · 미얀마, 바고

  17. 외교·국제

    몽골 대통령, 벨라루스 공식 방문…루카셴코와 회담

    25일 몽골 대통령이 민스크를 방문해 루카셴코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다. 양국 정상은 경제·정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 벨라루스, 민스크

  18. 경제·금융

    마이크로소프트, 6만 명에 자발적 매수 제안

    마이크로소프트가 AI 투자 확대 속 6만 명(전체 직원의 25% 이상)에게 자발적 매수를 제안했다. 이번 조치는 본사 레드먼드와 시애틀 지역 경제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 회사는 인력 감축을 지속 추진 중이다.

    · 미국, 레드먼드

  19. 일반

    MGB, 소아 신경정신과 프로그램 폐쇄 결정

    Mass General Brigham가 PANDAS/PANS 치료 프로그램을 2027년 1월 폐쇄한다. 가족들은 전국적으로 희귀한 프로그램 상실에 충격을 받았다. 병원 측은 다학제 서비스 부족을 이유로 들었다.

    · 미국, 보스턴

  20. 경제·금융

    MARTA, 애틀랜타 첫 ART 버스 노선 착공

    MARTA가 애틀랜타 남서부와 이스트 포인트에 첫 동맥급속수송(ART) 버스 노선 공사를 시작했다. 클리블랜드 애비뉴와 메트로폴리탄 파크웨이 구간에서 신호 우선권과 개선된 정류장을 도입해 이동 시간을 단축한다. 2029년 중반 완공 예정으로 지역 대중교통 개선이 기대된다.

    · 미국, 애틀랜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