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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호주, 9·11 테러 25주년 추모

    앤서니 앨버니지 총리 등 호주 정부가 9·11 테러 25주년을 맞아 희생자 추모 성명을 발표했다. 10명의 호주인을 포함한 2,977명 희생자를 기억하며 테러에 맞서는 결의를 다졌다. 미국과 세계 각국과 연대해 폭력적 극단주의에 대응할 것을 강조했다.

    ·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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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쟁·군사

    이스탄불 버스터미널서 IS 연계 용의자 사살…테러 계획 정황 포착

    튀르키예 이스탄불 버스터미널에서 IS 연계 용의자가 경찰에 사살됨. 자택 수색에서 폭발물 제조 물품 발견, 테러 계획 정황 포착. 경찰이 테러 혐의 수사 진행 중.

    · 튀르키예, 이스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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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분쟁·군사

    잠무·카슈미르 부드감서 테러리스트 1명 사살

    9월 4일 부드감 산악지대에서 합동작전. 인도군·경찰·CRPF이 테러리스트 1명 사살. AK 소총 회수, 수색 계속 중.

    · 인도, 부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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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쟁·군사

    인도군, 카슈미르 부드감에서 테러리스트 1명 사살

    9월 4일 인도군·경찰·CRPF 합동작전으로 부드감 아쉬다르 갈리에서 테러리스트 1명 사살. AK 소총 회수, 추가 수색 중. 파키스탄 국적 의심. J&K 전역 테러 위협 경계 강화.

    · 인도, 부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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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분쟁·군사

    콜롬비아 좌파 게릴라 ELN, 쿠쿠타 경찰서 폭탄 테러 인정

    콜롬비아 ELN이 8월 31일 쿠쿠타 인근 경찰서 폭탄 공격 책임 인정 차량에 폭발장치를 실어 테러 감행, 민간인 1명 사망·여럿 부상 당국이 수사 진행 중

    · 콜롬비아, 쿠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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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분쟁·군사

    파키스탄 N-50 세관 초소 테러 공격, 6명 순직

    테러리스트 10명 사살, 파키스탄군·세관 요원 3명 포함 6명 순직. TTP 연계 공격으로 추정. 안보 위협 재확인.

    · 파키스탄, 페샤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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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분쟁·군사

    파키스탄 발루치스탄주 테러 급증으로 여행금지 발령

    파키스탄 정부가 분리주의 무장세력의 테러 급증으로 발루치스탄주 여행금지 발령 허가 없이 방문·체류 시 여권법 위반으로 처벌 가능 해당 지역 치안 불안 심화에 따른 조치

    · 파키스탄, 발루치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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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분쟁·군사

    남카슈미르 테러 용의자 8명 체포

    인도 보안군이 남카슈미르 쇼피안·풀와마에서 테러 용의자 8명을 체포했다. 수류탄과 무기 등이 압수됐다. 발생일: 2026-08-25~26

    · 인도, 잠무 카슈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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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분쟁·군사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 '테러 없는 튀르키예' 과정 훼방에 강하게 반발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테러 없는 튀르키예' 정책을 방해하려는 움직임에 강한 반발 의사 표시 국토와 국민, 지역 평화를 위협하는 세력에 대한 경고 발언 테러 조직과의 장기 분쟁 속에서 국내 안정 추구 의지 재확인

    · 튀르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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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분쟁·군사

    ISIS 가입부터 뉴욕주청사 폭탄 테러 계획까지…소름 끼치는 메시지 공개

    미국 뉴욕의 35세 여성 제시카 바우이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ISIS에 가입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뉴욕주청사를 배송 가방에 숨긴 폭탄으로 공격하려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FBI가 공개한 메시지들은 온라인 급진화 과정과 테러 계획의 구체적 내용을 보여준다.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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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분쟁·군사

    인도, 파키스탄 연계 테러 용의자 200명 이상 체포

    인도 보안당국이 파키스탄 정보기관 지원 테러 조직원 200명 이상을 체포했다. 8월 12일 14개 주에서 대규모 작전이 진행됐으며, 독립기념일 전 공격을 저지했다. 아미트 샤 내무부 장관이 발표한 이번 조치는 수년 만에 최대 규모다.

    · 인도, 뭄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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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분쟁·군사

    인도, 파키스탄 연계 테러 용의자 200명 이상 체포

    인도 보안당국이 파키스탄 정보기관 ISI 지원 테러 조직과 연계된 용의자 200명 이상을 체포했다. 8월 12일 14개 주에서 대규모 작전이 진행됐으며, 독립기념일 전후 공격을 저지했다. 아미트 샤 내무부 장관이 발표한 이번 조치는 최근 몇 년간 최대 규모다.

    · 인도, 뭄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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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분쟁·군사

    파키스탄 남서부, 테러리스트 7명 사살

    2026년 8월 16일 파키스탄 남서부에서 보안 작전 중 테러리스트 7명이 사살됐다. 신화통신이 현지 당국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구체적 지역과 배경은 추가 확인 중이다.

    · 파키스탄, 남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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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일반

    독일 국민 절반 이상 “더 이상 안전한 나라 아니다”…베를린 테러 이후 불안감 확산

    독일 여론조사에서 국민 51%가 자국을 더 이상 안정적이고 안전한 나라로 보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번 조사는 베를린 CSD 행사에서 발생한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 이후 실시됐다. 사건 이후 독일에서는 이민·치안 정책 강화와 테러 대응 법 개정을 둘러싼 논의가 확대되고 있다.

    · 독일, 베를린

  15. 분쟁·군사

    멜버른 방산업체 방화, 극좌 극단주의자 테러 수사

    멜버른 방산업체 로빗 테크놀로지스에 방화 공격 발생. 호주 연방경찰, 극좌 극단주의자·무정부주의 동기 의심. F-35 부품 공급사로 이스라엘 연계로 인한 테러 수사.

    ·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

  16. 분쟁·군사속보

    파키스탄 경찰서 폭발로 16명 사망, 이슬람 과격파 조직 테러 주장

    파키스탄 북서부 경찰서 폭발로 경찰관과 시민 16명 사망 이슬람 과격파 조직이 테러 범행 주장 당국이 자살폭탄 테러로 수사 중

    · 파키스탄, 북서부

  17. 분쟁·군사속보

    모스크바 고급 식당 자폭 테러, 24명 사상

    모스크바 고급 식당에서 자폭 테러로 추정되는 폭발 사건 발생 24명 사상(사망 3명, 부상 21명), 사제폭탄 사용 추정 모스크바 시장이 명확한 테러 행위로 규정, 배후 조사 진행 중

    · 러시아, 모스크바

  18. 분쟁·군사속보

    모스크바 고급 식당 폭탄 테러, 시장 '잔혹한 테러 공격' 규정

    모스크바 쿠드린스카야 광장의 고급 식당 외부에서 폭탄 테러 발생 소비아닌 시장이 '잔혹한 테러 공격'으로 규정하고 엄중 처벌 약속 폭탄 출처와 피해 규모 등 수사 진행 중

    · 러시아, 모스크바

  19. 분쟁·군사

    2016년 쿠데타 미수 사건 당시 에르도안 암살 시도 테러범, 10년 만에 아피온카라히사르서 검거

    2016년 쿠데타 미수 당시 에르도안 대통령 암살 시도에 가담한 헬기 조종사 출신 대위 부르카이 카라테페가 10년 만에 검거됐다. 아피온카라히사르에서 은신처를 특정한 경찰이 야간 급습 작전을 통해 위조 신분증 사용 중이던 용의자를 포착했다. 다량의 현금과 위조 신분증 등을 소지한 채 해외 도피를 시도하던 테러범이 붙잡혔다.

    · 튀르키예, 아피온카라히사르

  20. 분쟁·군사속보

    콜롬비아 대통령 당선인 "쿠쿠타 테러 강력 규탄"… "테러는 콜롬비아 굴복시키지 못해"

    콜롬비아 당선인이 쿠쿠타 경찰 대상 차량폭탄 테러를 강력 규탄했다. 테러로 경찰관 8명 등 최소 11명이 부상했으며 책임자 체포를 촉구했다. 당선인은 테러가 국민의 평화 의지를 꺾지 못할 것이라 강조했다.

    · 콜롬비아, 쿠쿠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