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내 미 공군기지 관련 테러 모의를 준비한 혐의로 5명이 폭발물단속법 위반으로 체포됐다. 트럼프는 이들이 큰 타격을 입히려 했다고 언급하며 사건의 의도를 강조했다.
영국 경찰은 중대 사태를 선포하고 주민 대피령을 내리는 등 긴급 대응을 가동했다. 수사 당국은 용의자들에 대해 테러 행위를 준비한 정황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영국 내 주요 군사시설을 겨냥한 위협 가능성을 부각시키며, 관련 수사와 추가 용의자 확인이 이어질 전망이다. 동시에 대피 등 즉각적 조치가 취해져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한 당국의 경계태세가 강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