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인근 고속도로서 테러 용의자 2명 체포

1시간 전0이스라엘, 라트룬

이스라엘 보안군이 라트룬 인터체인지 인근 1번 고속도로에서 테러 공격을 계획한 용의자 2명을 체포했다. 신베트 정보에 따라 야맘 특수부대와 합동 작전으로 이뤄졌으며, 민간인 대상 공격을 막았다.

이스라엘 경찰과 신베트는 19일 라트룬 인터체인지 인근 1번 고속도로에서 테러 공격을 계획한 용의자 2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신베트의 정밀 정보에 따라 야맘 대테러 부대가 투입돼 작전을 수행했으며, 용의자들은 무장하지 않은 상태로 발견됐다.

용의자들은 예루살렘 지역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공격을 준비 중이었던 것으로 의심되며, 신베트로 이송돼 조사를 받고 있다. 작전 중 보안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번 체포는 10월 27일 총선을 앞두고 강화된 안보 조치의 일환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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