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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중국 광시 닝밍현 홍수 피해 확산…“2층까지 물 들어왔다” 주민 긴급 호소

    8월 23일 중국 광시좡족자치구 충좌시 닝밍현에서 심각한 홍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8월 25일 오후 촬영된 항공 영상에는 닝밍현 일대가 사실상 홍수에 잠긴 모습이 담겼다. 현지 주민들은 일부 지역에서 홍수가 2층까지 차올랐으며, 식량을 구하기 위해 물속으로 나가야 했다고 전했다.

    · 중국, 충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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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미 해군 P-8A 초계기, 대만 해협 통과…중국 '감시 중'

    미 해군 초계기가 대만 해협 국제수역을 통과했다. 미 제7함대는 항행의 자유 원칙 준수 입장을 강조했다. 중국군은 항공기를 감시 중이라고 발표했다.

    · 대만, 대만 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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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이란 화물기, 중국 임무 마치고 테헤란 도착

    이란 화물기가 중국에서 임무를 마친 뒤 테헤란에 도착했다. 해당 항공기는 중국에서 임무를 수행한 뒤 이란으로 돌아왔다. 구체적인 임무 내용과 화물 등에 대해서는 추가로 공개되지 않았다.

    · 이란, 테헤란

  4. 재해·재난속보

    태풍 돌핀, 중국 동부 강타…백만 명 대피

    태풍 돌핀이 중국 동부를 강타하며 약 백만 명이 대피 악천후로 중국 전역에서 수백 편의 항공편 운항 중단 정부가 긴급 재난 대응 체계 가동, 임시 대피소·구호물자 지원 확대

    · 중국, 동부

  5. 경제·금융

    제주-중국 하늘길 10년 만에 재개…신규 노선·증편

    스자좡·칭다오 등 4개 노선이 동계 시즌에 신규 취항하거나 증편됐다. 광저우 노선은 10년 만에 복항하며 제주-중국 연결이 강화됐다. 동계 시즌 항공 공급 확대가 수요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 대한민국, 제주

  6. 분쟁·군사

    미군 KC-46과 중국 무인기, 대만 공역서 한때 대치

    지난 20일 대만 서남부 공역에서 미군 KC-46과 중국 무인기가 한때 마주쳤다. 대만 공군의 퇴거 방송 이후 중국 무인기가 경로를 변경해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다. 항공·무인기 대응 역량과 상황 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된다.

    · 대만, 서남부 공역

  7. 경제·금융

    황금연휴에도 텅 빈 동남아…수요, 일본·중국으로

    황금연휴에도 동남아 여행 수요가 줄어드는 흐름이 나타난다. 일본과 중국으로 수요가 이동하며 동남아 입지가 흔들린다는 관측이다. 항공료 부담, 공급 축소, 치안 우려가 복합적으로 거론된다.

    · 동남아시아

  8. 분쟁·군사

    뉴질랜드 해군 함정 2척, 대만해협 통과…중국군 추적·감시 전력도 포착

    뉴질랜드 해군 호위함 테 마나와 군수지원함 아오테아로아가 인도·태평양 지역 3개월 배치의 일환으로 대만해협을 통과했다. 중국은 대만해협에 대한 주권과 관할권을 주장하고 있으며, 대만과 미국은 해당 해협을 국제수역으로 보고 있다. 아오테아로아는 지난해 11월 대만해협을 통과할 당시 중국 함정과 항공기의 추적·감시를 받았으며, 중국 전투기가 모의 공격을 실시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厦门东侧水道;金廈水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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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분쟁·군사

    인도네시아, 첫 항공모함 도입…국방력 강화

    인도네시아가 전 이탈리아 해군 항공모함을 도입했다. 4억 5천만 달러 규모 예산이 승인됐다. 남중국해 안보 환경 속 해상 방어 능력 제고가 목적이다.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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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속보

    중국 태풍 ‘돌핀’ 상륙…상하이 등 동부서 100만 명 이상 대피

    태풍 ‘돌핀’이 중국 저장성 위환과 원저우에 잇따라 상륙하면서 중국 동부 지역에서 100만 명 이상이 대피했다. 상하이에서만 항공편 약 1,400편이 취소되는 등 대규모 교통 차질이 발생했으며, 저장성 원저우에서는 약 90만 명이 대피했다. 중국 당국은 폭우와 홍수, 산사태 위험이 수요일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으며, 필리핀과 일본 오키나와 등에서도 피해가 보고됐다.

    · 중국, 저장성

  11. 경제·금융

    중국 C919 고고도 운항형, 상하이서 첫 시험비행 성공

    중국이 자체 개발한 C919 협동체 항공기의 고고도 운항 특화형이 상하이에서 첫 시험비행을 완료했다. 축소된 동체와 고고도 운영 최적화 시스템을 갖춘 이 특화형은 보잉·에어버스 경쟁 심화를 의미한다. 향후 종합 시험 평가를 거쳐 아시아·태평양 지역 항공기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한다.

    · 중국, 상하이

  12. 분쟁·군사속보

    중국 PLA, 황옌다오 주변서 해공군 합동훈련 실시

    중국 PLA가 황옌다오 인근에서 해공군 합동훈련 실시 남중국해 역내 불안정 행위에 대응한다며 영토주권·해양권익 수호 강조 호주·미국 정보 항공기가 훈련 모니터링 중

    · 중국, 황옌다오(스칼보로 암초)

  13. 경제·금융

    트럼프의 보잉 딜 난항…중국, 미국 수출 제한 우려 부품·서비스 보장 요구

    중국이 미국의 향후 수출 제한 우려로 부품·서비스 보장을 요구하면서 트럼프 행정부의 보잉 판매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졌다. 중국은 과거 미국 제재 경험을 바탕으로 항공기 부품 공급 단절 사태에 대비하려는 입장을 견고히 하고 있다. 미중 간 신뢰 부족과 기술 패권 경쟁이 경제 협력 사안까지 확대되는 추세를 보여주고 있다.

    · 미국, 중국

  14. 분쟁·군사

    미 정찰기 한반도 상공서 잇따라 비행…중국 상하이 앞바다까지 접근

    미 해군 MQ-4C '트라이튼' 등 고고도 정찰기가 한반도 상공에서 잇따라 비행 중. 평택 기지 출격 항공기가 중국 상하이 앞바다까지 접근하는 경로 포착. 한반도와 동중국해 지역 감시 체계 강화로 역내 군사 긴장 고조.

    · 한반도, 평택

  15. 경제·금융

    한·중 항로 재개도 면세점 중국 의존도는 회복 안 돼

    한·중 항공 노선 재개에도 면세점의 중국 관광객 의존도는 회복되지 않고 있다. 중국·일본 등 특정 국가 의존도 높으면 정치 이슈 발생 시 수요가 급감할 우려가 있다. 면세점 업계는 동남아·남미 등으로 관광객 유치를 다변화하는 전략을 추진 중이다.

    · 대한민국

  16. 외교·국제

    中, 시진핑 방북 임박 신호…베이징-평양 노선 대형 항공기 투입

    중국이 베이징-평양 항공 노선에 대형 항공기를 투입하기 시작, 시진핑 방북 임박 신호 외교 당국은 7월 11일 전후 방문 가능성 추정, 평양 김일성광장에 사열 구조물 설치 중 2019년 이후 약 5년 만의 방문으로, 중-북 관계 강화 신호로 평가

    · 북한

  17. 재해·재난

    中 바지선으로 6천 명 구출…'현실판 트랜스포머' 화제

    중국의 거대 바지선이 약 6천 명을 대규모 구조 작전으로 구출했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이를 '현실판 트랜스포머'라고 소개하며 화제가 되었다. 온라인에서는 '항공모함', '노아의 방주' 같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 중국

  18. 분쟁·군사

    예멘 후티군, 모카 상공에서 사우디 무인기 격추 발표

    예멘 후티 무장단체 안사랄라가 사우디 왕립공군의 중국산 윙롱 II 무인항공기를 남서부 모카 상공에서 격추했다고 발표했다. 모카는 홍해 인접 항구 도시로 예멘 분쟁의 주요 활동 지역이다. 장기 분쟁 속 양측은 전술적 성과를 강조하는 격추 주장을 지속해 왔다.

    · 예멘, 모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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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분쟁·군사

    예멘 후티군, 사우디 무인기 격추 발표

    예멘의 후티군이 사우디 공군의 CH-4 무인기를 북서부 자우프주에서 격추했다고 발표했다. 중국산 무인항공기로 알려진 이 기체는 무장형으로 운용되고 있었다. 예멘 분쟁에서 후티군의 공중 방어 능력 강화가 진행 중임을 드러내는 사건이다.

    · 예멘, 자우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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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분쟁·군사

    예멘 PLC 계열 국방군 1여단, 드론 무기 보유 영상 공개

    예멘 PLC 계열 국방군 1여단이 보유한 드론 무기 영상 공개 중국 롱 5 무인항공기 기반 사우디 파생형 아시프-3 포함 상용 드론 개조로 만든 수류탄·박격포탄 투하 무기

    · 예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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