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대규모 인명 구조 작전에 투입한 바지선이 국제적 주목을 받고 있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현실판 트랜스포머'라고 소개한 이 장비는 약 6천 명을 구출하며 관심을 모았다.
온라인에서는 '항공모함이 떴다', '노아의 방주 같다'는 반응이 이어졌으며, 바지선의 거대한 규모와 다목적 기능에 놀라움을 표했다. 이는 중국의 재난 대응 능력과 대규모 인명 구조 역량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중국 외교부의 표현처럼 혁신적 기술과 빠른 대응이 결합해 인도주의적 성과를 이루었으며, 해당 장비가 어떤 추가 용도로 활용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