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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러시아 호위함 ‘카사토노프 제독’, 130일 장기 항해 마치고 기지 복귀

    러시아 북방함대 소속 22350형 호위함 ‘카사토노프 제독’이 페마른벨트 해협을 항해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당 함정의 항해 모습이 담겼다. ‘카사토노프 제독’은 130일간의 장기 항해를 마치고 현재 기지로 복귀한 것으로 전해졌다.

    · Fehmarn Be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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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쟁·군사속보

    러시아군,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산업시설에 연쇄 공습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자포리자의 산업시설을 대상으로 일련의 공격을 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항공폭탄 공격 이후 현장에서는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영상에는 불에 탄 트럭과 파손된 기업 시설이 담겼으며, 일부 도로가 통제됐다.

    ·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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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

    크렘린궁, 젤렌스키 러시아 신규 동원령 주장에 “허위정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이 러시아의 새로운 동원령 준비설을 부인했다. 페스코프는 해당 주장이 우크라이나 당국에서 확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러시아의 상황을 이념적으로 불안정하게 만들기 위해 의도적으로 유포된 허위정보라고 밝혔다.

    · 러시아, 모스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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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쟁·군사속보

    우크라이나 드론, 러시아 크라스노다르 아피프스키 정유소 타격

    우크라이나 드론이 25일 러시아 크라스노다르 크라이의 아피프스키 정유소를 타격했다. 우크라이나군은 러시아 남부 에너지 인프라를 집중 공략해 왔다. 드론 공격은 러시아의 석유 정제 능력과 에너지 수출을 약화시키기 위한 작전의 일환이다.

    · 러시아, 크라스노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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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분쟁·군사

    러시아, 엔비디아 칩 탑재한 자율살상 드론 우크라이나전에 투입

    러시아가 엔비디아 칩을 탑재한 자율살상 드론을 우크라이나 전쟁에 투입했다. 드론은 인간 개입 없이 표적을 자동 식별하고 독립적으로 공격을 수행한다. 자율 무기의 실전 운용은 국제 인도주의법상 논쟁이 커온 영역이다.

    · 우크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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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분쟁·군사

    러시아 '영국이 전쟁에 기름 부어'…버넘 총리 '불 지른 건 누구인가'

    러시아, 영국의 우크라이나 미사일 지원을 직접 참전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 버넘 총리는 러시아의 위협을 언론 선전으로 일축하고 "불을 지른 건 누구인가"라고 반박. 양측 간 우크라이나 전쟁 지원을 둘러싼 대립이 심화되는 상황.

    · 러시아,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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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분쟁·군사

    국방정보본부 '북한, 러시아에 152㎜ 포탄 1500만 발 지원'

    국방정보본부가 북한이 러시아에 152㎜ 포탄 1500만 발을 지원했다고 발표했다. 북한제 미사일이 우크라이나 전선에서 실전 데이터를 축적하며 러시아의 기술 지원을 받고 있다. 북한·러시아 군사 협력이 무기 공급을 넘어 기술 교류 수준으로 심화되고 있다.

    · 북한,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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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분쟁·군사

    독일, 러시아 억제에 120억 유로 투자…4단계 미사일 체계 구축

    독일이 러시아 억제를 위해 120억 유로를 투자해 4단계 장거리 타격 무기체계 구축을 추진 중이다. 미국·영국 중심의 공급망을 통해 방위력을 강화하는 전략이다. 노토 회원국으로서 동유럽 내 러시아 위협에 대응하려는 조치로 평가된다.

    ·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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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외교·국제

    러시아, 주영대사 본국 소환…우크라 지원 불만 표출

    러시아가 주영대사를 본국으로 소환해 외교 갈등을 심화시켰다. 켈린 대사는 지난달 21일 직무에서 물러났고 후임자는 아직 미지명 상태다. 우크라이나에 대한 영국의 적극적 지원이 러시아의 불만을 초래한 것으로 분석된다.

    · 영국,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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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분쟁·군사

    러시아서 BBC 웹사이트 접속 차단 신호 감지

    오니가 2026년 8월 23일 러시아에서 BBC 웹사이트 접속 차단 신호 확인 복수 AS에서 DNS 쿼리 차단 방식으로 관측 차단 주체·원인·범위 확정에는 통신사·정부 발표 등 독립 출처 교차 확인 필수

    ·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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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분쟁·군사

    말리 포로 러시아군 2명, 리비아 중재로 석방

    말리 포로 러시아군 2명이 리비아 중재로 석방됨 2024년 틴자우아텐 전투에서 아자와드 해방 전선에 포로로 잡혔음 리비아국민군 통제 지역인 벵가지에 도착, 신원금 지불된 것으로 추정

    · 말리, 틴자우아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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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외교·국제

    카자흐스탄 총선 후 미래: 러시아, EU, 중국 사이의 균형 행보

    카자흐스탄이 23일 총선을 앞두고 있다. 러시아·EU·중국 사이에서의 외교적 균형이 주요 과제다. 대통령 권력이 지속적으로 강화되는 상황에서 의회의 역할 재편이 예상된다.

    · 카자흐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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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분쟁·군사

    크림반도 러시아 지휘관 암살 혐의 여성, '평범함' 뒤 숨은 결단력

    러시아 점령 크림반도 세바스토폴에서 8월 13일 새벽 TNT 폭탄으로 러시아 흑해함대 부사령관 로베르트 샤게예프가 암살됐다. 마르가리타 레우트가 폭탄 설치 혐의로 지목됐으며, 아는 사람들은 그녀가 '평범해 보였다'고 증언했다. 반면 그녀의 계획 실행력과 결단력을 아는 이들도 있었다.

    · 러시아, 세바스토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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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분쟁·군사

    우크라 정보당국 “러시아 내 북한군 8,500명…드론 부대도 포함”

    우크라이나 정보당국이 러시아에 배치된 북한군 8,500명 가운데 약 400명이 드론 운용 인력이라고 밝혔다. 이들이 우크라이나 내부의 목표물을 정찰하거나 공격하는 데 드론을 사용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북한이 러시아에 추가 병력을 파견할 가능성과 함께 미사일·군사기술 협력도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 러시아, 쿠르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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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러시아 인기 애니 '마샤와 곰' 제재…'친러 서사 확산' 이유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인기 어린이 애니 '마샤와 곰'의 제작사와 관련자들에게 제재 부과 친러시아 서사 확산을 이유로 조치 실행 전쟁 상황에서 러시아 문화 영향력에 대한 우크라이나의 대응 강화

    · 우크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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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분쟁·군사속보

    러시아 예이스크 항구 인근서 폭발 추정 상황…짙은 연기 발생

    러시아 크라스노다르 지방 예이스크에서 항구 인근에 무언가가 도착한 뒤 짙은 연기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장소는 예이스크 항구 인근으로 전해졌다. 현재 제공된 내용에서는 발생 원인이나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 러시아, 예이스크

  17. 분쟁·군사속보

    러시아 An-124 수송기, 블라디보스토크서 모스크바로 귀환…북한 미사일 운반 가능성 제기

    러시아의 대형 화물수송기 An-124가 북한 국경 인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모스크바로 돌아가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항공기는 앞서 며칠 동안 북한의 한 미상의 공군기지로 여러 차례 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항공기가 2.5t 탄두를 장착한 화성-11C 탄도미사일을 운반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18. 분쟁·군사속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러시아 공격 중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가 러시아의 공격을 받는 중 현지 목격자들이 상황을 보도 추가 피해 상황 파악 진행 중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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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분쟁·군사속보

    우크라이나 '러시아에 북한군 8500명 배치' 주장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배치된 북한군이 8500명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은 2024년 10월부터 우크라이나 전쟁을 지원하기 위해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으로 파병을 시작했다. 파병된 북한군은 대규모 돌격 전술로 투입돼 상당한 사상자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 러시아, 쿠르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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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분쟁·군사

    러시아군 드론부대, 도네츠크주 드루주키우카서 우크라이나 곡사포 2문 파괴

    러시아 남부군집단 소속 무인기 부대가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 드루주키우카에서 우크라이나군 곡사포 2문을 파괴했다고 밝혔다. 파괴된 무기는 122mm D-30 곡사포와 152mm 2A65 ‘므스타-B’ 곡사포다. 러시아 측은 해당 공격에 무인기 부대가 투입됐다고 전했다.

    · 우크라이나, 드루즈키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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